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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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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2-22
'아스널 2 : 1 리버풀'

아스널이 리버풀을 꺾고 잉글랜드 FA컵 8강에 올랐습니다.

전반 15분 아스널의 챔벌레인이 침착하게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기세를 잡은 아스널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추가골에 성공했습니다.

챔벌레인의 크로스를 포돌스키가 골로 연결한것입니다.

리버풀이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수아레즈가 페널티 박스에서 반칙을 얻어낸 것입니다.

애매한 상황이지만 패널티킥이 진행됩니다.

키커로 나선 제라드가 골문을 흔들었지만 이걸로 끝이었습니다.

결국, 아스널이 승리하며 FA컵 8강에 진출했습니다.

'레버쿠젠 0 : 4 파리 생제르맹'

유럽 챔스 16강에서는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레버쿠젠이 파리 생제르맹에게 대패를 당했습니다.

전반 3분 파리 생제르맹의 마투이디가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마르코 베라티의 침투 패스를 연결 받아 골로 연결시킨것입니다.

전반 38분 마음이 급한 레버쿠젠이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파울을 했습니다.

결과는 이브라히모비치의 깔끔한 페널티 쐐기골을 내주고 맙니다.

힘을 잃은 레버쿠젠은 전반 41분 이브라히모비치에게 멀티골을 허용했습니다.

점수는 3대 0으로 벌어지고 레버쿠젠은 추격 의지를 완전히 상실한 듯 합니다.

넘어지면서까지 지킨 공을 이브라히모비치가 골로 마무리합니다.

전반전에만 3골을 터뜨린 파리 생제르맹은 후반 41분 카바예가 4번째 골을 뽑아내면서 승리를 굳혔습니다.

이로써, 4 대 0 대패한 레버쿠젠은 다음달 원정 2차전에서 4점차 이상으로 승리를 거둬야 8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맨시티 0 : 2 바르셀로나'

난타전을 예고했던 바르셀로나와 맨시티의 경기에서는 바르샤가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후반 9분 데미첼리스가 메시의 돌파를 태클로 막는 과정에서 퇴장을 당합니다.

덤으로 페널티킥 얻은 바르셀로나 키커로 나선 메시는 당연히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바르셀로나는 1 대 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수적 열세에 놓은 맨시티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상황을 반전시키고자 노력했지만 바르셀로나의 골망을 뚫치는 못했습니다.

종료를 얼마 남겨두지않고 알베스가 골문을 향해 달려 갑니다.

그대로 추가골을 터트리는 바르셀로나를 알베스!

거기에 특이한 세리머니로 팬서비스까지 확실히 챙겼습니다.

맨시티와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은 오는 3월 13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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