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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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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2-15
[농구]

다양한 의견이 있어 더 재미있는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먼저, 농구 삼세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낮에 열릴 남자 프로농구 3경기 분석해 보는 시간입니다.

이경재 기자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소치 소식 전하라냐 농구 소식 전하랴 이경재 기자 아주 바빠 보이던데, 지금까지 진행된 동계 올림픽 경기 중에 이경재 기자가 뽑은 최고의 경기가 궁금하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남자 프로농구의 경기 살펴보겠습니다.

치열한 1위 싸움을 하고 있는 LG가 껄끄러운 상대 전자랜드를 만나네요?

순위는 LG가 앞서지만, 더 다급한 쪽도 LG입니다.

2위 안에 들어야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기 때문에 SK, 모비스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선두권 경쟁을 하고 있는데요.

LG는 다 좋은데 한 가지 약점이 승부처에서 집중력입니다.

만약에 이런 부분이 SK나 모비스 정도만 됐다면 지금보다 3~4승은 더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김진 감독도 이 집중력 부분은 가장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퍼슨 선수가 발목에 통증을 호소하면서 목요일 오리온스전에 나오지 못했는데요.

제퍼슨이 시즌 중반 이후부터 팀의 주득점원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제퍼슨의 출장 여부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목요일 경기에서는 메시와 김종규가 제퍼슨 몫까지 뛰어주면서 잘 나가는 오리온스에 승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자랜드전에서도 이 두 선수의 역할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메시의 힘, 그리고 김종규의 높이가 잘 조화를 이룬다면 전자랜드에도 밀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고요.

팀의 주 공격수가 빠지면 다른 선수들에게 책임감도 생기고, 그 선수들의 공격력이 살아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부진의 시간이 길었던 기승호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전자랜드는 6강행을 사실상 확정해서일까요?

최근에 경기력이 좋지 않습니다.

한 선수에 의존하기보다는 여러 선수가 골고루 활약하고, 조직력으로 승부하는 팀인데, 이런 팀일수록 뭐 하나가 흐트러지게 되면 팀 전체가 무너질 수 있는 확률이 큽니다.

전자랜드가 지난 주에 창원에서 LG와 맞붙었는데요.

두 팀이 올 시즌에 상대전적이 2승 2패였거든요.

그런데, 이 경기에서 무려 27점 차 완패를 했습니다.

1쿼터부터 22점 차이가 나면서 굴욕적인 경기를 했는데요.

그날 경기를 잊어야 승산이 있을 것 같고요.

득점이 너무 포웰에게 집중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점을 지적하고 싶고요.

지난 주 경기에서 18분만 뛴 메시에게 12개의 리바운드를 허용했고, 김종규에게 16득점을 내줬습니다.

두 선수를 잘 막아야 승산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LG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LG와 전자랜드의 경기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주셨는지 함께 보시죠!

LG 두표, 전자랜드 한표로 의견이 갈렸는데요.

먼저 LG 승리에 손을 들어준 이경재 최용석 기자의 한줄평에서 공통 분모가 발견됐습니다.

'메시, 김종규, 제퍼슨'이라는 이름 인데요.

이 세선수의 활약 기대 해 보겠고요, 이원만 기자는 '캡틴 포웰'에서 한마디 하네요.

'포웰 연패탈출을 부탁해'라는 말인데요, 포웰의 활약 지켜보겠습니다.

요즘 감독들에게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팀을 물어보면 이 팀이 빠지지 않고 나온다고 들었어요, 바로, 오리온스인데요.

이 오리온스와 KCC가 충돌한다고요?

오리온스는 최근 2연패를 하기 전까지 막강한 포워드 농구를 앞세워서 8연승을 달렸습니다.

지난주 모비스는 이겼지만, 주중에 SK에게 3차 연정에서 패하고, LG에게도 승리를 헌납했는데요.

슈터 허일영의 합류와 때마침 살아나고 있는 최진수, 그리고 KT에서 데려온 김도수까지 역할을 하면서 팀이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탔는데요.

최근 두 경기에서 물론 상대가 우승 후보들이지만, 그동안 골밑에서 득점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던 장재석이 흔들리고 있고요.

포인트 가드 싸움에서도 이현민과 한호빈으로 가기엔 역부족인 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처드슨에 허일영 김동욱 최진수 등으로 이어지는 막강 포워드 라인은 상대팀으로선 득점력과 신장 면에서 공포의 대상입니다.

오리온스의 상대는 KCC인데요.

비단 KCC의 문제는 아니지만, 하위권으로 처진 네 팀의 공통의 문제는 이제 목적이 상실됐다는 점입니다.

사실상 6강팀이 가려진 상황에서 일부러 느슨한 경기를 하지는 않겠지만, 몸을 사리지 않는 투지를 바라는 것은 무리일 듯 싶은데요.

그렇지만, 프로는 팬들이 있어야 존재하는 거니까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해야 하고, 선수들이나 팀 스스로도 동기부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KCC 외곽포 능력은 오리온스에 뒤지지 않는다고 보는데요.

문제는 골밑 싸움이죠, 윌커슨과 장민국이 역할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오리온스의 승리를 전망합니다.

오리온스와 KCC의 대결!

다른 기자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함께 보시죠!

역시 피하고 싶은 상대 오리온스 승리에 몰표가 나왔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연패 끊고 다시 연승 모드로'라는 파이팅 넘치는 한줄평 줬고요, 최용석 기자는 '이정도면 우승후보 맞잖아' 라는 호기로운 평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원만 기자는 '골밑을 제압하니 승리가 보인다'라는 말로 오리온스를 치켜 세워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하위권팀끼리의 대결입니다.

삼성과 동부가 맞대결을 펼치는데 이경재 기자가 '동부를 흥미로운 팀'이라고 표현했어요.

그 이유가 뭔가요?

동부는 14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나서 최근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위권팀들이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동부는 나머지 세 팀과 다릅니다.

워낙 경기력이 안 좋았고, 긴 연패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아마 하위권 네 팀 가운데는 가장 승부욕이 강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그런 점이 최근에 좋은 경기력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목요일 전자랜드전에서도 김주성과 두경민이 44점을 합작하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발목 인대가 끊어져서 시즌을 일찍 마감한 이승준에 이어서 지난 삼성전에서 발가락을 다친 윤호영도 검사 결과 올 시즌 남은 경기를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9경기가 남았는데, 정신력만으로 버티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도 물론 6강이 힘들어졌지만, 남은 경기가 주는 무게감은 남다릅니다.

시즌 중에 김동광 감독이 사임을 했고, 삼성이라는 팀의 이미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한 경기라도 더 따내려고 할텐데요.

일단 동부전에선 올 시즌 4승 1패로 크게 앞서 있고요.

선수들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턴오버를 조금만 더 줄이고, 중요한 순간에 서두르지만 않는다면 승리에 더 가깝게 갈 수 있다고 보고요.

이관희 선수가 올 시즌에 크게 성장한 것은 삼성의 수확입니다.

이승준에 윤호영까지 없는 동부보다는 전력 누수가 크게 없는 삼성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그들만의 리그죠.

하위권 동부와 삼성의 대결, 삼세판 의견으로 모아봤습니다.

예상만 봤을때는 그나마 삼성이 이름값을 좀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경재 최용석 기자가 똑같이 공 3개씩을 주면서 삼성을 응원했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동부의 윤호영에 부상'을 걱정하며 최용석 기자는 '하위권에서는 강자인 삼성'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나홀로 동부 승리를 지지해 준 이원만 기자는 '컴백하는 김주성'에 큰 기대를 걸어주셨네요.

이경재 기자가 한줄평에 잠깐 언급하셨는데요.

윤호영이 발가락 골절을 당했어요, 어느정도의 부상인가요?

결과적으로 말씀 드리며 시즌 아웃됐습니다.

지난 9일 삼성과의 싸움에서 부상을 입어 오른쪽 엄지발가락이 골절 되었습니다.

지금 상태는 인대가 붓고 멍이 든 정도인데 아직 수술 여부는 상관없이 한달을 쉬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시즌 아웃이 됐습니다.

윤호영의 앞서 이승준까지 시즌아웃 된 동부인데요, 동부의 불운 여기서 끝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오늘 낮 남자 프로농구 경기 미리 살펴 봤고요, 계속해서, 지난주 농구삼세판 예측 결과입니다!

요즘 능력자를 도매니저로 표현한다데요, 이경재 기자가 오리온스, SK, 동부 세 경기 모두를 맞춰 도매니저로 등극하셨네요.

최용석 기자는 한 경기를, 이원만 기자는 두 경기를 틀려 능력자 반열에는 못 올랐지만, 다음주에는 도매니저 신공이 발휘되길 바래 봅니다.

지난 농구 삼세판의 도매니저가 되셨는데 어떻게 별명 마음에 드세요?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축구]

축구 삼세판, 오늘도 남장현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꿈의 대결이란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거 아닐까요?

다가오는 수요일 새벽이죠.

잉글랜드 맨시티와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챔스리그 16강에서 드디어 만납니다.

역대 성적에서는 바르셀로나가 훨씬 월등하다고요?

역대 성적은 바르셀로나를 맨시티가 따를 순 없습니다.

맨시티의 역대 최고 성적은 고작 16강이었습니다.

그에 반해 바르셀로나는 통산 4차례나 정상을 밟았죠.

또 올 시즌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조별리그만 놓고 본다면 맨시티가 오히려 바르셀로나를 앞섰습니다.

특히 독일 명문이자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바이에른 뮌헨과 안방의 강자 세스카 모스크바를 만났지만 맨시티는 전혀 기 죽지 않았습니다.

6경기 5승1패로 상대들을 압도했습니다.

특히 뮌헨 원정으로 치러진 예선 최종라운드 원정에서도 3-2 승리를 챙겨 '이기는' 방법을 확실히 깨우쳤다는 평가입니다.

바르셀로나도 물론 조 1위를 차지하긴 했는데, 맨시티보다 비교적 좋은 조 편성 결과에도 불구하고 4승1무1패에 그쳤습니다.

물론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당사자가 바르셀로나라는 점에서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이를 두고, 바르셀로나를 둘러싸고 최근 위기론이 제기되는데요.

아름다운 패스 축구의 기조를 조금씩 잃어버린데다 상대를 압도했던 플레이도 거의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챔스리그에 대한 예방접종을 확실히 끝낸 맨시티는 분명 바르셀로나에 껄끄럽고 부담스러운 상대입니다.

다만 전통과 관록을 고려해 이번 경기는 무승부를 예상합니다.

남장현 기자는 무승부를 예상했는데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줬을 지 살펴보겠습니다.

흔하지 않은 경우의 수가 나왔네요, 무승부가 2표나 나왔습니다.

'별에서 온 그들의 전쟁', '돈의 맨시티와 명예의 바르셀로나가 싸우면' 이라는 의견을 주면서 허재원 남장현 기자가 무승부로 대동단결 했습니다.

우충원 기자는 '수비력에서 앞선다'며 바르셀로나의 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 팬들이라면 가장 기다려지는 챔스 경기 중 하나겠죠.

손흥민이 활약하는 독일 레버쿠젠과 프랑스 전통의 명문 파리생제르맹이 오는 수요일 새벽에 만나네요?

일단 양 팀의 조별리그 상황은 극과 극이었습니다.

레버쿠젠은 내내 어려운 승부를 펼쳤던 반면, 파리는 비교적 순탄한 6라운드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 레버쿠젠의 예선 대진운은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맨유를 만났고, 스페인의 다크호스 레알 소시에다드와도 격돌했습니다.

무엇보다 기복이 심한 경기력이 비판의 대상이었는데, 선수층도 얇은 편이라 레버쿠젠의 고민은 상당합니다.

반면 파리의 행보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물론 레버쿠젠보다 대회 예선 조편성 결과도 좋았습니다.

올림피아코스, 벤피카, 안더레흐트 모두 해볼만한 상대였습니다.

스웨덴의 특급 골게터 이브라히모비치와 카바니를 앞세운 파리의 화력도 굉장했죠.

파리는 기존의 챔스리그에서 8강 이상의 성적을 올린 적이 없어서 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히 큽니다.

일단 승부의 관건은 레버쿠젠의 방패가 막강한 파리의 화력을 어떻게 막아내느냐에 달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기적인 중원과 최후방 수비라인의 간극 조절을 통해 초반부터 강한 공격을 펼칠 파리를 막아야 레버쿠젠에 승산이 있습니다.

레버쿠젠의 최대 약점이 빈약한 수비진인데, 특별한 이번 경기는 조금 달라질 전망입니다.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를 손흥민의 역습 한 방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이번 1차전은 레버쿠젠의 안방에서 열립니다. 손흥민의 시원한 챔스리그 득점포와 레버쿠젠의 승리를 전망합니다.

저 역시 손흥민의 레버쿠젠을 응원하는데요.

삼세판 전체 의견은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삼세판에서는 파리생제르맹이 이길거라는 평들이 많네요.

먼저 허재원 기자가 '창이 무뎌진 레버쿠젠'의 약점을 꼬집어 줬고요, 우충원 기자는 '즐라탄이 손흥민보다 세다'라며 뼈아픈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남장현 기자는 '흥민의 발이 파리채로 변신해 골을 낚아 챌것 같다'며 희망적인 의견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목요일 새벽의 챔스 경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강과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이 드디어 만납니다.

아스널과 바이에른 뮌헨이 챔스리그 8강 티켓을 놓고 충돌하죠?

양 팀은 지난 시즌에도 대회 16강에서 만났는데, 당시에는 뮌헨이 원정 득점 우선 원칙에 따라 8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아스널의 입장에서는 이번 경기가 설욕전이 되는 셈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무게는 뮌헨 쪽으로 기우는 게 사실입니다.

역대 5번이나 대회 정상을 밟은 뮌헨에 비해 아스널의 행보는 초라했습니다.

역시 준우승이 전부였습니다.

더욱이 아스널은 2010~2011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16강에서 탈락하는 불운을 맛봤습니다.

아픈 과거와 징크스 탈출을 위해서는 올 시즌 뮌헨을 무조건 제압하고 8강에 올라야 합니다.

분위기도 차이가 납니다.

뮌헨은 정규리그에서도 변함없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아스널은 시즌 종반부를 향할수록 조금씩 집중력을 잃어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뮌헨은 작년 12월 FIFA 클럽월드컵을 제패하는 등 출전하는 모든 대회 타이틀을 싹쓸이하고 있어 놀라울 정도의 기세를 보입니다.

양 팀의 플레이 스타일은 상당히 흡사합니다.

원 톱을 놓고 중원에 5명을 포진시켜 무게를 두는 포메이션 형태나 짧은 패스와 강력한 수비벽을 내세웠다는 점까지 비슷합니다.

일단 첫 경기는 탐색전 양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경기는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입니다.

지난 시즌 상황이 반복될 것 같진 않습니다.

무승부를 전망합니다.

역시 '무승부맨' 다운 남장현 기자의 종합평이었고요.

이번에는 삼세판 전체 의견, 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역시, 경험에서 앞서는 뮌헨 승리를 점치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허재원, 우충원 기자가 공 3개 이상씩을 주면서 뮌헨의 승리에 입을 모았는데요.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 '강한 공격력' 등의 한줄평입니다.

남장현 기자는 앞서 의견과 마찬가지로 무승부에 한표 던지셨습니다.

지금까지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 잘 봤고요.

계속해서, 지난주 예측 결과입니다!

구자철과 박주호의 활약으로 주목됐던 경기였죠.

볼프스부르크와 마인츠의 대결인데요.

결과는 볼프스부르크가 완승하는 바람에 3명의 기자 모두 참패를 당했습니다.

리버풀의 승리에 남장현, 우충원 기자가 웃었고요.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에는 세명의 기자 모두 광대 폭발 하셨습니다.

삼촌팬심의 무리수였을까요?

구자철과 박주호의 마인츠가 완패를 당하면서, 세명의 기자 모두 굴욕을 당했는데요.

마인츠의 경기, 어떤 점이 가장 아쉬웠나요?

왼쪽 풀백의 박주호는 경기 초반 타박상을 입고 다소 다리가 좋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구자철은 초반 날카로운 몇차례 침투 패스를 시도했는데 딱히 두드러지진 않았죠.

공수 모든 면에서 흔들림이 많았습니다.

간혹, 찾아오는 찬스도 거의 놓쳤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인츠 답지 않는 경기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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