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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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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10-26
[축구]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잠시후, 축구 삼세판과 함께 합니다.

허재원 기자 안녕하세요?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의 간판 미드필더 로벤이 과르디올라 감독의 페널티킥을 거부해 파문이 일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축구 대표팀 공격과 수비의 대표 선수 두 명이 오늘밤 서로에게 창과 방패를 겨눕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손흥민과 아우크스부르크의 홍정호가 그 주인공이죠?

레버쿠젠과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에서는 어떻게 분석했는지 화면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삼세판은 온통 손흥민과 홍정호 이야기 뿐입니다.

그만큼 두 선수에게 기대하는 것이 크다는 거겠죠.

하지만, 팀 승리는 레버쿠젠에게 올인했네요.

세명의 기자 모두 레버쿠젠의 승리에 공 3개 이상씩을 주셨습니다.

대동단결의 좋은예가 될지 나쁜예가 될지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전세계 축구팬들을 흥분시키는 두 팀의 맞대결이죠.

'엘 클라시코’ 1편이 드디어 내일 새벽 막이 오르네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고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대결!

전문가들은 어떤 한줄평을 남겨 줬는지 보시죠!

역시 엘 클라시코 답게, 삼세판 예상도 박빙입니다.

승, 무, 패 예상이 나란히 나왔고요.

허재원 기자는 '베일'을 앞세워 레알의 승리를 우충원 기자는 바르샤의 역대전적을 내세워 바르샤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남장현 기자는 호날두의 엘 클라시코 징크스를 관전 포인트로 해서 무승부를 예측했습니다.

남장현 기자가 '불운의 호날두 이번에는' 이라는 한줄평을 줬는데요.

엘 클라시코에서만큼은 호날두가 불운의 아이콘이죠?

K리그 클래식 선두 싸움의 분수령이 될 빅매치가 내일 오후 열립니다.

승점 58점의 선두 울산과 승점 50점의 5위 수원이 양보 없는 한판승부가 펼쳐진다고요?

허재원 기자는 정대세의 복귀로 두려울 것 없는 수원이 앞선다는 평가인데요.

울산과 수원의 싸움,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주셨는지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도 팽팽한 예상평들이네요.

기자들이 각각 승무패 한표씩을 던졌습니다.

먼저, 허재원 기자는 '상승세 수원'의 승리를 예상했고요.

우충원 기자는 '물오른 철퇴축구'라며 울산이 유리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남장현 기자는 '알고도 못 막을 김신욱'이라는 평으로 울산 김신욱의 실력 앞세워 무승부를 점쳐 주셨습니다.

오늘 다양한 예상평들이 나왔어요.

레버쿠젠과 아우크스부르크 경기 외에는 전부 다른 의견들을 줬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 예상 결과가 기대되네요?

이어서, 지난주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의 예측 경기 결과입니다.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적중률도 우수수 떨어졌습니다.

전북과 포항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바람에 모두 예상이 빗나갔고요.

거기에 볼프스부르크까지 역전승을 거두며 기자님들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냈습니다.

하지만 스완지의 승리는 모두 맞춰 주셨네요

허재원 기자, 지난주는 대동단결의 나쁜예가 전형적인 케이스였는데요.

다음주 기대 보겠습니다.

오늘 도움말씀 고맙습니다.

[야구]

이경재 기자와 함께 하는 야구 삼세판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한주 바쁘셨다고요?

팀 이름 앞에 '미러클'이라는 단어가 붙는 유일한 팀이 바로 두산인데요.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치고 올라온 두산이 기적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한국시리즈에서 먼저 2연승을 거뒀는데요.

역대 4위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적이 한 번도 없잖아요?

전문가들이 두산이 불리하다고 봤던 것이 바로 체력이었는데요.

앞선 두 경기를 보면 체력 문제가 전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 건가요?

그렇다면 3차전에서도 두산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지가 궁금한데요?

그렇다면 2연패에 몰린 삼성도 이제 이길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한국시리즈 초반 2연전 결과는 1승 1패였습니다.

두산이 기선제압을 했지만, 삼성이 곧바로 반격에 성공했는데요.

먼저, 역대 4위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적이 한 번도 없잖아요?

그렇다면 3차전 결과가 두 팀 모두에게 더 중요해졌습니다.

먼저, 두산은 홈인 잠실로 장소를 옮기는데, 발걸음이 그렇게 무겁지는 않을 것 같아요?

유희관 선수 재치가 그라운드에서도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한국시리즈, 삼성과 두산의 3차전!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예상평 보고 가겠습니다.

두산에 두표, 삼성에 한표 나왔네요.

두산의 손을 들어준 이경재 기자는 '유희관의 제구력'을 높이 샀고요.

최용석 기자는 '유희관과 잠실'이 뭉쳐 두산이 승리 방정식을 완성한다는 의견입니다.

유일하게 이원만 기자는 '타격감을 찾은 삼성이 적지에서 웃는다'라고 하셨네요.

달리는 김에 한국시리즈 우승팀도 전망해주세요?

이경재 기자는 한국시리즈 우승을 두산이 할거라고 예상했는데요.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줬을지 궁금합니다.

같이 보시죠!

대망의 한국 시리즈 우승팀은 두산에 몰표가 나왔습니다.

'잠실은 곰들을 춤추게 한다', '곰들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했다', '83% 우승확률, 통계는 진리다'며 1차전 승리팀 두산의 우승에 입을 모아 주셨습니다.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는 월드시리즈로 들썩이고 있죠.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모두 탈락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이경재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팀 누가 될까요?

월드시리즈 우승팀도 점쳐 봤습니다.

세인트루이스와 보스턴 대결 과연 누가 우승할까요?

삼세판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보스턴의 승리에 공 3개 이상씩을 주셨네요.

특히 이원만 기자는 '심판진까지 보스턴의 편'이라며 보스턴이 이길 가능성에 공 5개를 주면서 자신감 100%의 패기를 보여주셨네요.

이경재 기자는 '오티스, 나를 따르라!'라는 평으로 최용석 기자는 '어게인 2004'라는 평으로 보스턴에 승리에 힘을 주셨습니다.

이원만 기자의 한줄평 인상적이네요.

'심판진까지 보스턴의 편'이라 했는데 오심 논란이 좀 있었죠?

자, 다음은 지난 삼세판 예상 결과죠, 같이 보시죠!

지난주 LG맨으로 활약했던 최용석 기자가 결국 삼세판의 X맨이 되었네요.

열렬히 LG를 지지했던 최용석 기자의 의견이 모두 빗나갔었죠.

두산이 LG를 이기면서 한국시리즈 진출팀이 됐는데요.

이제, 남은것은 한국시리즈!

과연, 누가 이번시즌 야구의 제왕이 될지 기대 해보겠습니다.

포스트 시즌 시작되면서 이경재 기자의 활약이 대단했어요.

이번이 마지막 야구 예상이었는데 이번 시즌 프로야구, 개인적으로 어떤 평가를 내리시나요?

이경재 기자,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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