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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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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10-12
[축구]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잠시후, 축구 삼세판과 함께 합니다.

허재원 기자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세계 최강 팀 중 하나인 브라질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릅니다.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톱시드 팀들과의 맞대결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라고는 하지만 살짝 걱정됩니다.

유럽파가 총출동하는 대한민국과 피파랭킹 8위의 브라질과의 맞대결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 예상평 들어보시겠습니다.

브라질 앞에서는 한 없이 작아진 대한민국이네요.

모두 공 4개 이상씩을 주면서 브라질의 승리에 확신을 하셨네요.

대한민국의 승리의 기쁨보다는 기자들의 한줄평처럼 '네이마르의 개인기 보고', '공기술의 차이 느끼고', '묵직한 대한민국의 패배를 인정' 하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대표팀의 선발 출전 명단이 확정이 됐는데요.

'지동원의 원톱설'이 솔솔 들리고 있어요.

지동원의 원톱설, 허재원 기자가 보기에는 어떤가요?

홍명보호 일정만 봐도 피로감이 느껴집니다.

브라질전을 치른 뒤 이틀만 쉬고 말리전에 나서게 되죠.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지만 피파랭킹은 우리보다 훨씬 높은 강팀이기 때문에 결코 얕볼 수 없는 팀이라고요?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 말리와 대한민국의 경기 3인의 기자의 시각이 궁금합니다.

삼세판에서 확인하시죠!

브라질은 어려워도 말리정도는 가뿐히 이긴다는 한줄평들입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얕보다간 큰 코 다칠 수도 했지만 결론은 한국의 승리이고요.

남장현 우충원 기자는 아프리카 다크호스 누를 찬스, 치열한 승리라며 대한민국을 지지했습니다.

브라질전을 치루고 이틀만에 다시 뛰게 되는데 선수명단의 변화는 있나요?

피파 A매치, 다른 나라의 경기도 살펴보겠습니다.

잠시 후 새벽 1시에 시작 될 경기죠.

유럽 축구의 신흥 강호 벨기에와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본선의 길목에서 만나네요?

허재원 기자는 벨기에가 승리하면서 브라질 월드컵에 나간다고 했는데 다른 기자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각각 승무패 한 표씩 나왔네요.

이런 경기를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다'고 하는걸까요.

아주 재미 있는 경기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허재원 기자는 '역대급 클래스의 위력' 이라며 크로아티아의 승리를 예고했고요.

남장현 기자는 무승부를 우충원 기자는 크로아티가 패하면 브라질은 못 가기 때문에 크로아티의 승리 예측해줬습니다.

이어서, 지난주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의 예측 경기 결과입니다.

지난주 축구 예상 3경기 모두 동점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요.

남장현 기자가 2주 연속 3경기 다 맞춰 남신으로 등극 됐습니다.

허재원, 우충원 기자님들도 인간계를 떠나서 '삼세판 신전'에 입성하길 바래요.

3경기 모두 무승부 나오는 건 처음 본 것 같아요.

허재원 기자가 뽑는 가장 아까웠던 경기가 있다면 어떤 경기였나요?

허재원 기자, 다음번에는 3번 모두 맞추는 행운이 따르셨으면 좋겠네요.

허재원 기자, 오늘 도움말씀 고맙습니다.

[야구]

야구 삼세판 시간입니다.

끝날 듯 이어지고 있는 준플레이오프 전망부터 해 보겠습니다.

오늘 낮에 열리는 두산과 넥센의 4차전 경기, 이경재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두산과 넥센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 전망!

다른 전문가들 의견, 화면으로 묶어 봤습니다.

두산이 죽을힘을 내고 있습니다만 두산을 응원하는 분은 이경재 기자 한분 뿐이네요.

이유는 드 넓은 잠실구장이기 때문에 홈런이 안 나올거라는 예상이고요.

최용석, 이원만 기자는 넥센의 승리에 힘을 줬습니다.

잠실해서도 강했던 영웅들인 넥센이 긴장감으로 몸 굳은 두산을 무너트릴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쯤되면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누가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이경재 기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수학적 확률을 따져 넥센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고 했는데 다른 기자들은 어떤 확률에 도전했을까요?

화면 보시죠!

모로가도 서울만 가도 되는거겠죠.

넥센이 고비가 있었긴 했지만 3명의 기자 모두 넥센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는 의견입니다.

그것도 공 3개 이상씩을 주면서 후하게 넥센의 편을 들어줬는데요.

특히 이원만 기자의 공 5개는 요즘말로 패기 돋네요.

후끈 달아오는 야구장 열기가 가을밤을 따뜻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야구 삼세판 시간입니다.

3승 연승으로 넥센의 깔끔하게 승리하고 두산은 변명의 여지없이 준플레이오프에서 낙방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플레이오프인데요, 넥센과 LG의 경기가 오는 수요일 열립니다.

이경재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금 넥센 팬들에게는 지구를 지키는 어벤저스의 영웅은 눈에 차지도 않을 것 같은데요.

넥센의 상승세가 플레이오프에서 이어질지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 진단 보시겠습니다!

잘나가는 넥센이 플레이오프에서도 승승장구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이경재, 이원만 기자가 넥센의 승리를 점쳐줬네요.

'3연승의 상승세', '왔노라 이겨노라'라는 평이고요.

최용석 기자는 LG 승리 이유를 베테랑 중심타선의 힘이라고 밝혔네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성격 급한 팬들은 벌써 한국시리즈의 진출팀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경재 기자가 생각하는 한국시리즈 진출팀 이야기도 화면으로 들어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 수고하셨고요, 한국시리즈 진출팀, 삼세판에서 어떻게 예상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시리즈 진출팀은 플레이오프 1차전 예상들과 일치하네요.

이번에도 최용석 기자만이 LG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할거라며 LG 외길 인생을 선포했고요.

이경재 기자는 11승 5패로 절대 우세한 넥센을 이원만 기자는 선수진을 앞세워 넥센의 승리를 예측해줬습니다.

후끈 달아오는 야구장 열기가 가을밤을 따뜻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미국도 야구 때문에 나라가 들썩이고 있죠.

우리나라는 우승팀보다는 류현진의 선발이 가장 큰 궁금증일텐데요.

류현진 선발에 대해서도 이경재 기자가 짧은 분석 준비했다고 합니다.

같이 보시죠!

자, 다음은 지난 삼세판 예상 결과죠.

같이 보시죠!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한화가 고춧가루 부대 역활을 했고요.

야구 삼세판에서는 최용석 기자가 고춧가루를 확 뿌리면서 3경기 모두 맞춰 다른 기자님들의 기를 확 죽여 놨네요.

프로야구 시즌 마지막날 위너는 LG, 한화, NC 였는데요, 이번주는 누가 위너 팀과 위너 기자가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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