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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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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9-21
[비야레알 2 : 2 레알 마드리드]

가장 비싼 축구 선수인 베일과 호날두가 팀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습니다.

선제골은 비야레알의 카니의 오른발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반 38분 토트넘에서 이적한 베일의 레알 마드리드의 첫 데뷔골이 터졌습니다.

역대 최고의 이적료가 아깝지 않은 동점골이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호날두도 골 퍼레이드에 동참합니다.

벤제마의 슈팅이 골키퍼의 몸에 맞고 나오자 호날두는 지체 없이 슈팅으로 연결, 역전골을 터뜨립니다.

하지만, 비야레알 역시 쉽게 물러나지 않았습니다.

산토스가 침착하게 동점골을 만들어 무승부로 끝이 납니다.

로페즈 골키퍼가 쳐 낸 공을 산토스가 동점골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레버쿠젠 3 : 1 볼프스부르크]

손흥민과 구자철의 분데스리가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손흥민 소속팀인 레버쿠젠의 완승이었습니다.

선제골 역시 레버쿠젠 쌤의 왼발에서 나왔습니다.

반격에 나선 볼프스부르크는 올리치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크로스를 골문 앞에서 군더더기 없는 다이렉트 슈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전반 41분 구자철이 나섭니다.

크로스바를 맞고 나온 공을 구자철이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레버쿠젠의 손흥민 역시, 슈팅을 때렸지만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페널티지역 한복판서의 때린 슈팅이라 더욱 아쉬웠습니다.

볼프스부르크는 구자철 대신 메도예비치를 투입해 변화를 노렸습니다.

하지만 골은 레버쿠젠에서 나왔습니다.

키슬링의 헤딩 슈팅이 볼프부르크 골키퍼를 제치고 골문을 갈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온 손흥민의 완벽한 골 찬스!

하지만, 공은 골문을 벗어 났습니다.

인저리타임 키슬링이 팀의 3번째 골을 터뜨려 경기는 레버쿠젠의 승리로 마무리 됐습니다.

구자철과 손흥민 둘 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팀 승리로 손흥민의 판정승이었습니다.

[마인츠 0 : 1 샬케04]

박주호가 속한 마인츠가 분데스리가 강호 샬케 04에 패했습니다.

박주호가 골싸움에 밀려 그라운드에 쓰러집니다.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경기 초반 마인츠는 유효슈팅을 몇차례 날리며 주도권을 잡는 듯 했습니다.

오카자키 신지의 백 패스를 보아텡이 가로챕니다.

그리고 공은 그대로 마인츠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AC 밀란에서 이적해 온 보아텡의 샬케04 데뷔골이었습니다.

이후 마인츠는 게이스와 쉬아힌을 연이어 투입하며 동점골에 대한 의욕을 불살랐지만 끝내 유효타는 터지지 않았습니다.

샬케 04의 마지막 기회!

경기 내내 선방쇼를 벌인 하인츠 뮐러가 샬케 04의 프리킥을 잘 막아내 마인츠는 더 이상의 실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박주호는 5경기 연속 풀타임 소화하는데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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