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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프리뷰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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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8-03
[축구]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오늘 오후에 있을 K리그 3경기 예상!

잠시후에 시작합니다.

허재원 기자, 한주동안 잘 지내셨어요?

K리그 서울과 수원의 싸움이 알고 봤더니 FIFA가 선정한 세계 10대 라이벌전 이더라고요.

서울과 수원의 어떤 이유로 세계 10대 라이벌전에 등극 된건가요?

네, 관중 규모부터 차원이 다릅니다.

지난해 열린 슈퍼매치 4경기의 평균 관중은 4만 5천 명으로 K리그 전체 평균의 6배입니다.

이번 경기 역시 5만 명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축구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유럽축구 무대를 보더라도 평균 관중이 2만 명을 넘는 곳은 4대 리그라 칭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정도입니다.

FIFA가 인정한 라이벌전.

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 오늘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운명의 맞대결이죠?

서울의 상승세는 그야말로 무섭습니다.

파죽의 4연승으로 상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의 부진을 모두 잊고 승점 32점,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5위 수원과는 승점 1점 차이고,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단숨에 3위까지 도약할 수도 있습니다.

작년 수원만 만나면 유독 부진했던 징크스도 이젠 신경쓰지 않겠다는 기세입니다.

주축 공격수 데얀이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몰리나와 데몰리션 콤비를 다시 구축했습니다.

홍명보호에서 맹활약을 선보인 하대성-고요한-윤일록의 컨디션도 여전히 좋습니다.

여기에 수요일 제주전에서 아디가 결승골을 뽑아낸 것을 비롯해 연승을 달리는 동안 김진규와 김주영 등 수비수들이 매 경기 골을 터뜨리며 '수트라이커'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습니다.

데몰리션 콤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득점 루트를 다양하게 만들어가는 서울의 공격력은 충분히 위협적입니다.

반면 수원은 공격력에 구멍이 크게 뚫렸습니다.

후반기를 앞두고 스테보와 라돈치치 등 외국인 공격수들을 이적시켰고 간판 스트라이커 정대세마저도 발등을 다쳐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

서정원 감독의 해결책은 제로톱이라는 임시방편인데요.

조동건과 중국 리그에서 급하게 데려온 산토스를 최전방에 세우고는 있지만 두 선수 모두 정통 스트라이커보다는 섀도 스트라이커에 가깝습니다.

좌우 날개 홍철과 서정진까지, 네 선수가 번갈아 골문을 노리는 제로톱 전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정대세가 돌아올 때까지 2~3주는 더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 이때까지는 이런 임시방편으로 경기에 나서야하는 수원입니다.

일단 수요일 경기에서는 부산에 2 대 0 완승을 거두면서 성공을 거뒀는데 숙적 서울전에서도 먹힐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객관적인 전력을 떠나 언제나 수원만 만나면 서울은 고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다릅니다.

상승세의 분위기도 그렇거니와 미드필드와 공격진의 유기적인 조합이 완벽에 가깝습니다.

서울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 화면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공 4개를 주면서 서울의 승리에 자신감을 나타냈고요.

이번주부터 삼세판 새롭게 합류한 분이죠 우충원 기자 역시 '서울이 이길때가 됐다'며 서울을 응원했습니다.

남장현 기자는 '박터지게 싸워도 승자는 늘 수원' 이라며 역대전쟁을 예로 들며 수원의 승리를 점쳐 줬습니다.

4위 인천이 힘겨운 상대를 만납니다.

매 경기 승승장구하며 선두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울산이 이번 상대인데요.

쉽지 않겠지만 인천으로선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경기이죠?

인천은 일단 가장 큰 위기를 잘 벗어났습니다.

수요일 약체 대전을 만났는데, 김봉길 감독이 징계를 받아 벤치를 지키지 못한데다 김남일, 안재준, 이윤표 등 핵심 수비자원들이 경고 누적 등의 이유로 경기에 대거 결장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노장 공격수 설기현의 환상적인 골로 천금같은 승점 3점을 가져왔습니다.

매 경기 순위가 요동치고 있는 중상위권에서 승점 3점을 따냈다는 점은 큰 힘이 됐습니다.

오른발 아킬레스건 통증에서 회복해가고 있는 이천수가 대전과의 경기에서는 벤치를 지켰지만 친정팀 울산과의 경기에는 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울산전과 다음주 서울전에 팀의 사활을 걸어야 하는 인천인데, 이천수의 복귀가 반갑기만 합니다.

울산은 흔들림 없는 선두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위 포항과 승점 1점 차이밖에 나지 않지만 전력 상으로는 당분간 선두권을 무난히 지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1무입니다.

12골을 넣고 2골만 내줬습니다.

이번 시즌 전체를 봐도 K리그 팀 중 가장 많은 39골을 넣었고 가장 적은 20골을 내주는 등 공수의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김호곤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 철퇴축구가 점점 위력을 발휘해가고 있는데, 대표팀에서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던 스트라이커 김신욱이 더욱 비장한 각오로 칼을 갈고 있습니다.

한상운과 김신욱의 호흡이 점점 잘 들어맞고 있고 최보경과 이용도 제몫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경기는 인천 홈에서 열리지만 울산의 철퇴축구를 막아내기에 홈 이점은 너무 미미해보입니다.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울산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인천과 울산의 맞대결 전문가들은 어떤 한줄평을 남겨 줬는지 보시죠!

K리그의 완전 대세는 울산인가 봅니다.

3명의 전문가 모두 공 3개 이상씩을 주면서 울산의 승리에손을 들어 줬습니다.

허재원, 남장현 기자는 울산의 철퇴축구를 언급 했고요, 우충원 기자는 선장없는 인천호를 걱정했네요.

상위리그 진출이냐, 하위리그 추락이냐.

운명의 기로에 서있는 두 팀, 제주와 전남이 맞싸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팀 모두 이번 경기를 내준다면 상위 스플릿 진출이 어려워질 수 있죠?

제주는 앞이 캄캄합니다.

선두권을 위협했던 시즌 초반의 기세는 온데 간데 사라졌습니다.

6월 이후 힘없는 경기를 거듭하면서 순위는 7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최근 4경기 연속 승이 없습니다.

1무 3패로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서울에 0 대 1로 진 수요일 경기가 두고두고 아쉽습니다.

수많은 득점 기회가 있었는데 상대 골키퍼 김용대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경기 종료 직전에는 페널티킥까지 얻어냈는데 페드로의 페널티킥도 김용대에게 막히면서 서울전 17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딱히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더욱 심각합니다.

한 두 경기만 더 진다면 생각지도 못했던 하위리그 추락이 현실로 다가올 수도 있는 위기의 제주입니다.

올시즌 내내 하위권을 전전했던 전남은 20라운드 승리를 계기로 조심스럽게 반전의 기회를 엿보게 됐습니다.

성남을 2 대 1로 제압하면서 8위에서 14위까지 하위권 7팀 중에 유일하게 승점 3점을 획득했습니다.

이전까지 최근 7경기에서 단 1승만 거뒀던 전남으로서는 값진 1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상위리그 마지노선에 걸려있는 제주, 부산과의 승점 차는 아직 5점이나 나지만 이번 맞대결을 승리로 이끈다면 극적인 역전 드라마가 일어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무릎 부상으로 여섯 경기나 결장했던 주축 공격수 심동운이 성남전에서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두 달이 넘는 공백에도 쾌조의 컨디션을 보여주면서 이번 제주전에서도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힘 빠진 제주와 힘을 내고 있는 전남의 맞대결입니다.

하지만 경기는 모든 팀이 부담스러워하는 서귀포에서 열립니다.

두 팀의 무승부를 예상합니다.

상위 리그 진출의 길목에서 만난 제주와 전남!

세명의 전문가는 어떻게 예상했는지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제주와 전남의 경기는 박빙이 예상되네요.

무승부가 두표나 나왔는데 공 갯수가 3개 이상씩으로 만만치 않은 대결이 될 것 같습니다.

허재원 남장현 기자는 무승부를 우충원 기자는 '제주는 해외원정이나 다름없다'라는 위트 넘치는 평으로 제주의 승리에 공 4개를 주셨습니다.

이어서, 지난주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의 예측 경기 결과입니다.

허재원 기자, 오늘 도움말씀 고맙습니다.

[야구]

야구 삼세판, 오늘 오후에 있을 프로야구 4경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삼성과 LG의 경기 이경재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후반기 들어서 독주체제에 시동을 건 삼성과 11년 만의 가을잔치를 눈앞에 두고 있는 LG입니다.

이번 경기 결과에따라 어쩌면 삼성의 독주체제가 더 굳어질 수도 있고, 아니면 LG 또는 다른 팀이 한 번은 선두를 노려볼 기회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삼성은 후반기들어 1위를 향한 레이스에 확실히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 힘은 바로 불같이 타오르고 있는 타선인데요.

최형우 선수가 홈런포를 폭발시키면서 넥센 박병호와 치열한 홈런 타이틀 경쟁에 돌입했고요.

그동안 미완의 대기였던 채태인이 최근 5할대의 타율을 기록하고 규정타석까지 채우면서 타격 선두로 나섰습니다.

여기에 이승엽과 박석민, 박한이까지 좋은 타격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LG 투수들로서는 마운드에 오르기 전부터 긴장감을 안고 싸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단지 삼성의 선발 투수들이 최근에 승리는 따내고 있지만, 점수를 어느 정도 허용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타격이 워낙 좋기 때문에 문제점으로 아직 드러나진 않고 있는데요.

가끔 보면 타격이 폭발하면서 대승을 거두다가 한 두 점 차 승부에서 패하면서 타격감도 떨어지고 또 연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이번 LG전 돌다리도 두드리고 간다는 마음으로 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2위 LG입니다.

LG 팬들 아마 이젠 조금 안심을 하는 분들이 늘어났을 것 같아요.

가을에 야구하지 못했던 10년의 한이 풀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128경기 가운데 68승 정도면 4강에 갈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물론 보수적으로 잡으시는 분들은 70승까지 얘기하는데, 무승부가 각 팀마다 2개 정도씩 있으니까 68승 58패 2무, 이 정도면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본다면 LG는 앞으로 4할 3푼 정도 승률이면 플레이오프에 갑니다.

물론 LG가 4강에 만족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충분히 우승까지 도전해볼 수 있는 전력인데, 그러려면 이번 주 삼성과의 3연전이 중요합니다.

LG가 올해 나흘을 쉬고 나왔을 때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지가 않았는데요.

현재 타격 컨디션은 이병규, 박용택을 중심으로 이진영, 정의윤 등이 다 잘 쳐주고 있기 때문에 크게 떨어지지 않을 거라고 예상하는데요.

단지, 지난 주말 두산과 3연전에서 모두 44개의 안타, 경기당 거의 15개의 안타를 때려내고도 1승 2패로 밀렸습니다.

타선의 집중력, 그리고 선발 마운드는 조금 의문이 가는 부분입니다.

두 팀, 올시즌 1, 2팀 답게 상대전적 4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저는 경기를 쉬지 않고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의 우세를 예상합니다.

프로야구 1위 삼성과 2위 LG의 일전!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상했는지, 화면 보시죠!

삼성의 승리에 2표, LG의 승리에 한표 나왔네요.

먼저 이경재, 이원만 기자는 '크레이지 모드, 여름 더위보다 더 뜨거운 사자'라는 한줄평으로 삼성이 이길거라고 했줬고요.

최용석 기자는 'LG가 선두경쟁에 돌입'했다며 LG의 승리에 힘을 실어 줬습니다.

초반기 방망이발이 많이 떨어진 두 팀이죠, 넥센과 KIA의 경기 입니다.

화면 보시죠.

다음은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는 넥센과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진 KIA입니다.

먼저, 넥센은 전반기 때 맹렬한 모습은 분명 아닙니다.

마운드의 힘도 떨어졌고, 타격에서도 전반기에서 보여줬던 어떤 조직력의 힘이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4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홈런을 포함한 장타와 타선의 집중력인데요.

안타 수는 두산이나 LG, 삼성보다 뒤지지만, 팀 타점은 두산에 이어서 당당히 2위입니다.

물론 팀 홈런도 1위를 계속 달리고 있고요.

이택근, 박병호, 강정호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지나서 6번 타순에 배치된 김민성 선수가 최근 연속 경기 홈런을 날리는 등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데요.

6번 타자가 이렇게 잘 치게 되면 투수들에게 부담이 훨신 커집니다.

KIA 투수들 4명의 중심타선을 상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KIA입니다.

이름값만 놓고 보면 올 시즌 최강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선수들인데, KIA의 4강 진출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8월 중에 한 번 긴 연승이 나오지 않는다면 생각보다 일찍 힘을 잃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그만큼 올 시즌에 기복이 심한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반기에는 두산과 KIA가 함께 그랬다면 두산은 전반 막판부터 안정을 찾은 것 같습니다.

팀 분위기에 따라 경기력의 차이가 많이 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최근에 좋지 않지만, 반대로 팀 분위기가 살아나면 다른 팀부다 빨리 반등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최근에 팀도 최희섭, 유동훈, 차일목 등 베테랑 선수들을 2군으로 내려보내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는데요.

선수들 스스로도 그런 분위기를 빨리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믿었던 국내 에이스들, 김진우, 윤석민 등이 줄줄이 무너졌고, 타선의 힘들 강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상대전적에선 KIA가 이번 시리즈 전까지 5승 3패로 앞서있는데요.

저는 이번 경기 넥센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넥센과 KIA의 대결!

이원만 기자의 전력 평가 잘 들어 봤고요, 삼세판의 전체 의견 살펴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만이 넥센을 지지했고요.

최용석, 이원만 기자는 KIA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이원만 기자가 아주 비장한 한줄평을 남겨줬어요, '사즉생, 생즉사 호랑이의 사생결단' 풀이하자면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요,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다'라는 뜻인데요.

이 말을 남긴 이순신 장군처럼 KIA가 장렬히 전사할지 아님 무등대첩에서 승리할지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다음은 나머지 두 경기 한꺼번에 살펴보겠습니다.

불꽃 튀는 타격전이 예상되는 경기죠, '두산과 SK'의 경기와 최하위들의 자존심 싸움 '한화와 NC'의 대결!

이경재 기자의 짧은 예상평 들어보겠습니다.

두산과 SK, 두 팀의 경기 활발한 타격전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두산은 올 시즌 타격에 관련된 거의 모든 부분에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고, 후반기에도 방망이 만큼은 최강입니다.

SK도 후반기 들어서 박정권과 김강민, 조동화 등 가을야구의 도사들이 이름값을 해내고 있습니다.

힘에서 앞선 두산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단 올 시즌에 상대전적에서는 이번 시리즈 전까지 한화가 6승 3패로 앞섰습니다.

막내 팀에게는 지지 않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러나, 현재의 경기력은 강한 선발과 짜임새 있는 타선, 그리고 승률 4할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는 NC가 더 강한 게 사실입니다.

NC가 승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경재 기자 말대로 과연 어느팀이 더위를 이기고 가을야구를 할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죠.

일단은 이번 주말경기 예상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두산과 SK의 경기, 삼세판 정리입니다!

이번주는 유독 엇갈리는 평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재주는 공이 넘는다, 방망이로', '최정이 침묵하니 SK도 휘청이네'라는 한줄평으로 이경재, 이원만 기자가 두산 승리를 예측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중위권으로 고를 외치며 두산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이번주 유일하게 3명의 기자가 의견 일치를 본 한화와 NC의 경기입니다.

모두 NC의 승리에 입을 모았고요.

'승률 4할을 위한 진격', '8위의 자존심 회복', '한화 보약 신세는 이제 그만' 이라는 평입니다.

NC가 4할과 자존심 두가지 모두를 거둬들일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지난주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의 예측 경기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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