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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Posted : 20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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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 1 : 1 아스톤빌라]

박지성의 퀸즈파크가 첫 승에 실패했습니다.

아스톤빌라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제압을 했습니다.

브렛 홀맨의 왼발슛이었습니다.

퀸즈파크도 물러서지는 않았습니다.

헤딩 슈팅으로 승부를 원점을 돌려놨습니다.

박지성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돼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특히 후반 12분, 유효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아스널 0 : 2 스완지시티]

기성용이 풀타임 활약한 스완지시티가 아스널을 제압했습니다.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43분 스완지시티의 미추가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미추는 후반 추가시간 상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한 골을 더 추가해 두 골 차 완승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2 대 0, 스완지시티의 승리입니다

[레알마드리드 2 : 0 AT마드리드]

스페인 프로축구에서는 아틀레티코가 레알마드리드에게 무기력하게 패했습니다.

호날두가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3경기만에 골을 넣었습니다.

호날두는 이어 외질의 쐐기골까지 도우며 레알마드리드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99년 이후 레알을 이기지 못한 불명예를 이어갔습니다.

[바르셀로나 5 : 0 빌바오]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4경기 연속 2골씩 터뜨리며 한 해 최다골 기록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피케가 선제골을 넣은 지 3분 만에 메시가 첫번째 골을 사냥합니다.

바르셀로나의 3번째 골이 이어지며 3-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습니다.

바르셀로나의 골폭풍은 계속됐습니다.

4번째 골의 주인공은 파브레가스였습니다.

후반 19분 고메스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바르셀로나에게 메시가 있었습니다.

후반 25분 사비의 패스를 받아 간결한 터치로 자신의 두번째 골을 뽑아냈습니다.

이골로 메시는 올 해 84호골을 달성했습니다.

[도르트문트 1 : 0 맨시티]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맨시티가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는 치욕을 당했습니다.

반면, 상대팀 도르트문트는 율리안 쉬버의 결승골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유효슈팅면에서도 도르트문트의 완벽한 승리였습니다.

맨시티는 테베스, 제코, 발로텔리 등 간판 공격수들을 내세우고도 고작 6개의 슈팅을 날렸고, 도르트문트는 15개의 슈팅을 기록하면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샤흐타르 0 : 1 유벤투스]

이탈리아 챔피언' 유벤투스가 챔피언스리그 16강 티켓을 따냈습니다.

전반 28분 샤흐타르가 결정적인 골 찬스를 맞았지만 실패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샤흐타르의 골문은 후반 11분에야 열렸습니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막판 3연승을 질주하며 조 선두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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