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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의원님들 트럼프 따라하기?
Posted : 2020-05-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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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시콜콜입니다.

먼저 YTN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올라온 지적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총선 뒤 정치인들은 코로나 위기가 끝난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쓰지도 않고 2m 생활 속 거리 두기는 국민에게만 강요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더 이상한 것은 코로나 특보는 많이 하고 있지만 이를 지적하는 사회자나 기자들은 한 명도 보질 못했습니다.

타당한 의견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선거운동을 할 때만 해도 주먹 인사 등 조심스러웠지만 최근 화면에 비치는 모습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 같은 시청자 의견을 전달했고 임장혁 정치부장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며 앞으로 관련 기사를 쓸 때 염두에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네이버에서 구독자들이 많이 클릭한 YTN 기사 하나를 보겠습니다.

아파트 경비원의 억울한 죽음과 음성 유서 공개 등 YTN이 연속으로 단독 보도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면

경비원 아저씨 너무 불쌍하다. 명백한 살인이다.

고인에 대한 안타까움과 가해자에 대한 분노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로 추정되는 이의 실명과 주소 등도 올라와 있습니다.

비록 사실일지라도 나중에 명예훼손 등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할 수 있습니다.

또 격분한 나머지 지나친 욕설 등이 난무하기도 하는데요.

YTN 구독자 여러분께 바른 인터넷 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을 마칩니다.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마스크안쓰는의원님들 #YTN시청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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