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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이 힘이다] 44년 장갑 외길, 세계를 움켜쥐다 - 127회 시즈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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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이 힘이다] 44년 장갑 외길, 세계를 움켜쥐다 - 127회 시즈글로벌

2017년 12월 23일 21시 15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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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에서 짜릿한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은 물론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장갑!

세계 대회에서 우승한 스키 선수들이 착용했던 장갑과 국내 소방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안전장갑이 우리 강소기업의 제품이다.

물의 침투를 막아 주고, 뜨거운 열로부터 보호하며, 날카로운 공구에도 안전한 기능성 장갑 제품을 만들어 세계 시장을 정복했다.

지난 44년간 장갑 외길만을 걸어오며 전 세계를 움켜쥔 시즈글로벌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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