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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11,719명| 완치 10,531명| 사망 273명| 검사 누적 1,005,305명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Posted : 2020-03-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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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욱 /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3월 1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513명입니다. 이 중 247명이 격리 해제되었습니다.

사망자는 총 54명으로 어제에 비해서 3건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약 80.2%의 발생이 집단 발생과의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기타 산발적 발생 또는 아직도 조사 분류 중인 사례가 약 19.8%입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4676명으로 82.6%가 집단 발병 사례가 있었습니다.

경북은 총 814명의 확진자가 있어서 경북 내에서는 72.9%가 집단 발생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발생의 90% 조금 넘게가 대구경북 지역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발생 사례와 관련해서는 서울시 구로구에 소재한 콜센터와 관련해서 총 50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50명의 확진환자 중에는 46명의 콜센터 직원 그리고 이들의 접촉자, 가족이 4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현재 감염 경로 그리고 접촉자에 대해서는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족 접촉자를 제외한 확진환자 46명은 모두 동 콜센터가 소재한 건물 11층에 근무한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콜센터 직원 중에서 11층에 근무하는 207명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검체 검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같은 콜센터이지만 다른 층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해서도 추가 발생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연구개발과 관련해서 혈액 속에서 코로나19의 항체를 탐지하는 단백질 제작에 성공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향후 백신 또는 치료제의 효능을 평가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 환자로부터 확보된 혈액을 바탕으로 해서 인체의 면역학적 방법을 보는 검사법을 확립했고 이번 항체를 탐지하는 단백질 제작을 계기로 해서 향후 치료제 개발 연구에도 매진하겠습니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긴급현안과제 12개를 그동안 공모해서 치료항체 개발 그리고 백신 후보 물질을 발굴하고 나아가서 임상역학 및 혈청학적 연구, 기존에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약물에 대해서 코로나19에 대해서도 사용할 수 있는지 그 범위를 확대하는 연구 그리고 신속진단제 개발 등 학계와 기업 등과 협력연구를 통해서 개발을 촉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추경예산을 확보해서 향후에는 치료제와 백신 연구용 동물모델을 개발하고 회복기 환자의 혈장을 이용해서 혈장 치료제 개발에도 노력하며 향후 국가바이러스감염병연구소 설립을 검토하고 계획 수립을 위한 기획과제도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국민들께는 코로나19의 전파 경로에 따른 감염예방수칙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리면서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지속적인 실천을 부탁드립니다.

여러 차례 말씀드린 대로 이야기할 때 또는 식사할 때 등의 경우 침방울, 비말이 전파를 일으키는 데 중요한 매개체이고 대화할 때 2미터 정도의 거리를 두면 안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본적인 기침예절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울러서 열이 나거나 호흡기증상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 가능성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따라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이외에도 특히 닫힌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만남 또 종교행사 등에 대해서는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각 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는 업무에 있어서도 온라인근무, 재택근무 등을 적극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이 나거나 호흡기증상이 있는 분들은 등교를 하거나 출근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하셔야 되고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3~4일간은 경과를 관찰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흡기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에 1339콜센터 또는 지역의 콜센터 또 관할 보건소에 문의를 하거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주시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때에는 본인에게 증상이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자기 차량을 이용해서 방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른 질환을 앓고 있는 일반 국민들이 코로나19를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진료를 받도록 하기 위해서 호흡기 질환의 전용진료구역을 구분한 국민안심병원이 지금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비호흡기 질환과 호흡기 질환이 구분된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해 주실 것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기자]
JTBC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크게 4가지인데요. 일단 먼저 구로 콜센터에서의 집단 감염은 현재 11층에 근무한 207명 중에 몇 분 정도가 검사가 완료된 건지. 그중에 몇 명이 확진인 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혹시 최초로 확진판정을 받으신 분들의 최초 발병일이 혹시 확인이 되셨으면 그것까지 공유를 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오전에 중대본 브리핑에서 요양병원, 요양원 근무하시는 신천지 신도분들 명단을 확인해서 조사한다고 했는데요. 이미 검사받으신 분들 중에 양성판정을 받으신 분들이 계시잖아요. 이분들 중에서는 혹시 이분들이 근무하던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전파 사례가 있었는지. 그 시설들에 대해서 혹시 전수검사 같은 것들이 진행된 적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자가격리 끝난 이후에 확진받는 경우들이 생겨서 지자체 몇몇 곳에서는 자가격리가 끝날 때 검사를 필수적으로 하게끔 하는 곳들도 이제 생기고 있는데 혹시 전국적으로 이런 자가격리 종료 시에 검사를 하실 계획도 있으신지. 이게 만약에 그렇게 시행하게 된다면 현재 검사 역량에 무리가 갈 정도인지이고요. 너무 많이 질문을 드렸는데. 마지막으로 집단감염으로 분류되는 비율이 계속해서 높아져서 오늘은 80% 넘었는데 그중에 신천지 비율은 좀 줄어들고 있잖아요. 이걸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이게 신천지 이외의 다른 집단 감염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하는 게 맞는 건지 답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권준욱 /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첫 번째 질문에 구로구에 있는 콜센터와 관련해서는 일단 전체 콜센터 자체가 4개 층에 걸쳐서 자리를 하고 있고 7층부터 9층까지 그리고 11층에 콜센터가 위치한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파악된 환자가 일단은 11층에서 발견이 됐기 때문에 11층에 근무하는 분들이 현재 207명이고 207명에 대해서는 아직은 검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양성으로 확인된 환자의 경우만 50명으로 말씀을 드린 건이고. 여기에는 종사자 46명 외에도 가족 등 접촉자가 4명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검사 진행에 대해서는 조사가 조금 더 진행되는 대로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콜센터 직원 자체는 현재 약 700명이 조금 안 되는 것으로. 600명에서 700명 사이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초발 환자가 아직은 조사가 진행 중에 있고 또 여러 가지 역학조사가 진행돼야 되기 때문에 현재까지 파악한 것으로는 3월 4일경에도 환자가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그렇게 파악은 하고 있으나 더 자세한 사항은 역학조사가 조금 더 진행되는 대로 자세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신천지 신도들의 전체 행정조사 등을 통해서 명단 등을 확보해서 현재 행정조사된 명단을 가지고도 예를 들어서 의료기관 등에 종사하는 분의 직업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그렇게 밀집시설이나 다중 접촉의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에 대해서 별도로 명단을 뽑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걸 통해서 역으로 의료기관. 요양병원은 의료기관이니까 또 요양원과 같은 사회복지시설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기존의 환자명단과도 매칭을 하고 또 해당 기관 자체에서 요양병원이라고 하더라도 혹시라도 발견 못 하거나 또는 신고 없이 지나갔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단 고위험집단을 중심으로 명단을 확보해서 조사를 진행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자가격리와 관련해서는 원칙적으로는 만약에 자가격리된 대상 중에 고위험군, 즉 환자였다가 퇴원은 일단 임상증상이 호전돼서 했을 경우라든지 그럴 경우에는 일단 퇴원기준에 해당은 되고 아직 격리해제는 되지 않은 경우. 그 경우에는 환자였기 때문에 또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리얼타임 PCR을 통한 격리 해제 종료 시에 검사가 필요할 경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이미 지침에서 지자체에서 선택적으로 할 수 있게 열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자가격리 관련된 이후에 확진이 필요한 경우에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가능한 부분이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집단감염과 관련해서 여전히 신천지 신도가 많은 것은 사실인데 당장 오늘 말씀드린 서울만 해도 콜센터에서도 사실 집단감염이 나왔고 또 다른 지자체 시도에서도 집단적인 감염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이 저희가 계속 우려하고 있는. 비록 전체적인 숫자는 감소 추세를 보인다 하더라도 내용적으로 볼 때 규모는 작다 해도 연결고리가 분명치 않은 초발 환자로부터 이어지는 집단감염이 다른 지자체, 특별히 인구가 많은 서울이라든지 경기도 같은 지역에서 발생할 경우 그것이 또 다른 제2, 제3의 신천지와 같은 그런 폭발적인 증폭 집단으로 발견될 우려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려해 왔다고 말씀을 드렸고 거기에 대한 대책이 중요하다고 강조를 해 왔습니다.

따라서 타 지역에서의 집단감염이 발견되면 될수록 비율 자체는 좀 올라가는 것이 사실이고 그 부분을 저희가 현재로써는 가장 주의 깊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도 조사 중이거나 이런 상황들이 있고. 또는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나온 집단 감염 중에도 뒤늦게라도 그동안 중심 증폭 집단이라고 강조했던 특정한 신천지 신도들과의 연관성도 다시 한 번 저희가 살펴봄으로써 전체적인 내용을 조금 더 명확히 하면 집단감염 중에 정확하게 신천지 신도들이 차지하는 비율도 좀 더 변할 수 있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첫 번째 답변드린 예를 들어서 콜센터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앞으로 등장하는 어떤 집단적인 감염의 경우에도 별도로도 저희가 조사를 하지만 이미 지나갔던 신천지 신도들과의 연관성까지도 저희가 같이 역학조사를 통해서 최대한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조선일보 양지호 기자입니다. 간단한 질문부터 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료 보면 7513명이 0시 기준 확진자인데 오늘 콜센터 관련해서 지금 50명은 모두 반영이 되어 있는 숫자인 건지 아니면 기준 시점이 달라서 일부만 반영되어 있고 한 건지 명확하게 숫자를 말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콜센터 확진자 관련해서 접촉자 4명에 대해서는 지금 어느 지자체에서 확인이 된 건지 숫자가 없더라고요. 46명에 대해서는 있는데. 어느 지자체인지 접촉자 4명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콜센터 관련해서 해당 빌딩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구로구가 폐쇄한 것 같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질본에서 파악하고 계시는 게 있는지. 빌딩에서 근무하시던 분들은 전원 격리되거나 아니면 전수조사 PCR 조사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이게 다 구로구에서 판단해 가지고 진행하는 것인지 부탁드리고요. 집단감염 관련해서 오늘 80% 넘겼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집단감염이 대부분 초발 환자가 아직까지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이 많은데. 신천지나 이번 콜센터나. 왜 계속 확인이 안 되고 있을지 그다음에 이렇게 집단감염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당국의 대책 그리고 시민사회에서 시민들은 어떤 행동을 해야 될지. 마지막으로 치료제 관련해서 이게 언제쯤 상용화되는 건지. 예를 들어서 1부터 10까지 단계가 있다면 지금 몇 단계쯤이라고 봐야 되는 건지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권준욱 /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전부 5개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첫 번째 오늘 별도로 말씀드린 50명의 확진환자 중에는 50명이 다 오늘 집계된 숫자에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50명의 숫자는 오늘 12시 기준으로 돼 있는 거고 또 0시 기준으로 된 신고기준 현황숫자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서 숫자에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전체적으로 접촉자 가족 4명과 관련해서는 현재 지금 지자체별로의 분포도는 제가 정보를 확인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자체에 나와 있는 대로 일단 직원은 가장 많은 곳이 거주지가 서울 그다음에 경기, 인천 이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되는 건물과 관련해서 현재 영업시설 및 사무실 공간으로 사용 중인 건물의 범위는 일단 전면 폐쇄가 돼 있고 전체 방역 소독은 현재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그 층 중에서 1개층에서 일단 환자들이 발견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역학조사를 더 진행을 하고 검사를 빨리 신속하게 해서 207명에 대한 결과 그리고 207명의 접촉자에 대한 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얻도록 하겠습니다. 나아가서 동선 등을 또 확인해서 현재로써는 다른 층의 콜센터 직원과의 직접적인 접촉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고 판단은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선상에 예를 들어서 승강기의 공동사용이라든지 다른 어떤 공통적인 사항이 파악될 경우 검사대상을 더 확대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러한 콜센터의 근무자 중에 신천지 신도 등과 관련된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도 저희가 조사를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집단감염과 관련해서 지금 현재 전 세계적인 발생을 볼 때 해외로부터의 유입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또 신천지 교도들 전체를 다 관리를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신천지 교도로부터 시작된 어떤 발생이 다른 지역사회에서 2차, 3차, 더 이상의 전파를 일으킬 수도 있고 또 잠복기 중에 국내로 들어온 코로나19 감염자로 인한 지역사회에 조용한 전파도 진행돼 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국내 어느 지역이든 집단감염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게 사실이고 따라서 방역당국으로서는 국민 여러분께 매일매일 말씀드리는 것이 연결고리를 끊는 치료제와 백신이 당장 없는 상황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개별 환자들에 대한 추적조사를 통해서 감염원을 차단하는 것. 거기에 더해서 국민 한 분, 한 분의 감염 차단 노력. 구체적으로는 기침예절, 손 씻기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이런 것들이 계속 잘 지켜져야 되겠다는 그런 부탁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이미 우리나라보다도 발생 규모가 많아지게 된 이탈리아의 경우도 보도를 통해서 보면 4월 3일까지 전 국민에 대해서 이동제한조치가 내려진 것을 보셨을 겁니다. 어찌 보면 우리나라 상황보다도 더 급박하고 또 강한 조치가 취해졌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거듭 현재의 여러 가지 해외 유입 차단이나 전파원의 역학조사 및 조기 발견, 차단에 더해서 한 분, 한 분의 개인위생의 노력 또 집단 모임이라든지 종교집회 등의 자제 이런 것들을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치료제라든지 백신과 관련해서는 현재로써는 국내에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국내 15개 기관에서 치료제와 관련해서는 기초연구가 한 9가지 정도 진행되고 있고 임상연구는 6가지 정도 그리고 국외에서는 전 세계적인 걸 다 파악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현재 저희가 선진국 중심으로 볼 때는 총 네 나라 이상에서 대개 한 34개 기관 정도가 지금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치료제 새로운 개발도 있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기존에 타 감염병 치료 목적으로 사용 중인 치료제를 코로나19에 적용하는 연구도 전문가들의 많은 제안이 있고 외국에서도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신속하게 진행을 하고 또 외국과도 긴밀히 국제적인 협력에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걸 몇 단계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어쨌든 치료제와 백신 개발 자체가 코로나19 자체가 아직은 항체 형성이라든지 또 재유행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검증이나 조사가 필요한 상황에서 어쨌든 궁극적으로는 치료제, 백신이 전 세계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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