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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국 '인사청문 계획서' 채택
Posted : 2019-09-0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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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 더불어민주당 간사]
증인 문제는 더불어민주당에 맡겨놓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저희 당은 언제까지 오늘 기다릴 수 있는지...

[송기헌 / 더불어민주당 간사]
회의한다니까 기다려봐야죠.

[기자]
안에서 큰소리 났는데 어느 부분에서 이견이 있었는지 혹시...

[송기헌 / 더불어민주당 간사]
증인하고 같이 열어야 된다니까 하는 얘기예요, 같이. 증인 합의가 안 되면 청문계회서를 채택을 못하겠다고 하니까. 한국당에서. 그럼 합의를 뭐하러 한 거예요.

[기자]
한국당은 여전히 가족을 포함한...

[송기헌 / 더불어민주당 간사]
그 문제가 아니고 증인 협의가 돼야지만 청문 계획을 채택하겠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자]
한국당은 안건 3개를 다 일관...

[송기헌 / 더불어민주당 간사]
일괄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기자]
증인을 하자는 한국당의 의견인가요?

[송기헌 / 더불어민주당 간사]
증인 처리가 증인이 합의가 되고 난 다음에 청문 계획을 한다는 거예요. 아직 합의된 건 없고.

[기자]
원내대표끼리는 이 문제가 다 합의가 됐다고 했는데 한국당에서는 특정하는 요구하는 증인이 있다는 겁니까?

[송기헌 / 더불어민주당 간사]
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자기네들이 요구하는 증인이 안 되면 청문 계획을 채택 안 하려고 하는 거지, 그게.

[기자] 누구를 요구하시는 거예요?

[송기헌 / 더불어민주당 간사]
아직 그것까지는 얘기 안 했다니까요. 됐나요? 빨리 합의안대로 청문계획부터 먼저 채택을 하고 증인 문제는 우리 간사들끼리 협의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오신환 간사가 지금 연락이 안 돼서 김도읍 간사하고 저하고 둘이 협의해서 결정한 것에 대해서도 최소한 양해를 받지 못하더라도 그런 의사는 또 얘기를 전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항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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