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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임시의정원 100주년' 경축 행사
Posted : 2019-04-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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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뿌리 격인 임시의정원 100주년을 맞아 국회가 경축 행사를 열었습니다.

국회에서는 임시의정원 마지막 의장이자 최장수 의장을 지낸 홍진 선생의 흉상 제막식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번 공개될 홍진 선생의 흉상은 가로 그리고 세로 99cm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오늘 제막식에는 홍진 선생의 손자며느리인 홍창효 씨 그리고 독립운동가 이동녕 선생의 손녀인 이경희 씨가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 문희상 국회의장 그리고 임채정, 김원기, 김형오, 정세균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등도 함께 참석을 해서 제막식에 동참을 했습니다.

국회에서는 여야 대표 그리고 원내대표는 물론 각 상임위원장도 자리를 했는데요.

임시의정원의 마지막 의장 그리고 최장수 의장을 지낸 홍진 선생의 흉상 제막식이 지금 공개될 예정입니다.

모두 줄을 잡고 제막식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은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을 보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데 오늘 이 현장에는 홍진 선생의 손자며느리, 홍창효 씨 그리고 독립운동가 이동녕 선생의 손녀인 이경미 씨가 함께 자리해서 자리를 빛내주고 있습니다.

홍진 선생의 흉상이 공개가 됐습니다.

가로 64cm 그리고 세로 99cm 정도 크기의 홍진 선생의 흉상인데요.

오늘 이 제막식이 끝나고 나면 임시정부 입법기관이었던 임시의정원 100주년을 맞은 가운데 임시의정원에서 썼던 도장인 관인 전달식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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