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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고래 미갈루 포착...'지구상 단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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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고래인 흰고래 '미갈루'가 포착돼 화제입니다.

'데일리메일'은 호주 퀸즐랜드주 휘트선데이섬 인근 해안에서 전 세계에서 한 마리뿐인 흰혹등고래 미갈루가 새끼로 추정되는 작은 고래와 함께 목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지구 상에서 어미와 새끼 단 두 마리뿐인 미갈루는 색소 결핍에 의한 백색 변종 알비노 고래로 원주민 언어로 '하얀 친구'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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