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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하지원, "9살 연하 이승기, 때로는 오빠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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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이승기 주연의 드라마 '더킹 투하츠'의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하지원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10살 가까이 나이가 차이나는 이승기와 연인으로 연기하는 것'에 대해 묻는 질문에 "연기를 할 때마다 그 배역에 몰입하기 때문에 부담감은 없었다"며 "승기 씨가 생각했던 것보다 나이가 어리지 않더라, 때로는 오빠같기도 해서 전혀 나이 차이를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뒤를 이어 방송되는 '더킹 투하츠'는 지독한 속물인 남한 왕자 '이재하(이승기)'와 북한 최정예 특수부대를 가르치는 교관 '김항아(하지원)'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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