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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올해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4편이 초청돼 상영됐습니다.
'앤드루 라우' 감독의 '데이지'를 비롯해, 김성수 감독의 '야수', 박진표 감독의 '너는 내운명' 등 장편 3편과 김경미 감독의 단편 '패밀리 피자'가 상영됐습니다.
전지현, 정우성, 이성재 씨가 주연을 맡은 '데이지'는 경쟁부문 초청작 22편에 포함돼 있습니다.
지난 24일 개막돼 오는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영화제에는 76개국에서 409 편의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캐나다 오타와에서 나희진입니다.
[옌볜]
세계한인상공인대회가 8월 29일부터 3박 4일간 중국 길림성 연길시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연길 국제투자무역박람회와 함께 열린 이번 행사는 연길 조선족 자치주 투자 유치와 회원 간 교류 활성화 등에 목적이 있습니다.
한국,미국,일본 등 전세계 700여곳에서 참가한 상공인들은 간담회를 가진 뒤, 박람회장을 찾아 투자상담을 받았습니다.
박람회에는 다수의 한국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중국 옌볜에서 한철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올해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4편이 초청돼 상영됐습니다.
'앤드루 라우' 감독의 '데이지'를 비롯해, 김성수 감독의 '야수', 박진표 감독의 '너는 내운명' 등 장편 3편과 김경미 감독의 단편 '패밀리 피자'가 상영됐습니다.
전지현, 정우성, 이성재 씨가 주연을 맡은 '데이지'는 경쟁부문 초청작 22편에 포함돼 있습니다.
지난 24일 개막돼 오는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영화제에는 76개국에서 409 편의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캐나다 오타와에서 나희진입니다.
[옌볜]
세계한인상공인대회가 8월 29일부터 3박 4일간 중국 길림성 연길시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연길 국제투자무역박람회와 함께 열린 이번 행사는 연길 조선족 자치주 투자 유치와 회원 간 교류 활성화 등에 목적이 있습니다.
한국,미국,일본 등 전세계 700여곳에서 참가한 상공인들은 간담회를 가진 뒤, 박람회장을 찾아 투자상담을 받았습니다.
박람회에는 다수의 한국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중국 옌볜에서 한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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