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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질 ksb 수후 입니다.
한국 이름은 김새봄입니다.
저는 대구에 있는 모자 산부인과에서 1977년 3월 14일 아침 9시 5분에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이름은 강명옥이라 들었고, 연천군 출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아버지가 25살 가량 이셨으니 지금은 아마 57세일 것 같습니다.
결혼 전 어머니는 시어머니와 함께 사셨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시어머니의 학대에 못 이겨 집을 나갔고, 어머니는 집을 나갈 때 임신 사실을 몰랐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어머니는 대구시 북구 노원동의 일민공원에서 일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태어나기 전에 입양기관으로 가셨습니다.
저를 입양한 가족들과는 그렇게 잘 지내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친부모를 만나 알고 지내고 싶습니다.
아빠, 제가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계셨을텐데 많이 놀라시는거 정말 이해합니다.
엄마, 아빠, 오빠, 언니 만나자.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저는 질 ksb 수후 입니다.
한국 이름은 김새봄입니다.
저는 대구에 있는 모자 산부인과에서 1977년 3월 14일 아침 9시 5분에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이름은 강명옥이라 들었고, 연천군 출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아버지가 25살 가량 이셨으니 지금은 아마 57세일 것 같습니다.
결혼 전 어머니는 시어머니와 함께 사셨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시어머니의 학대에 못 이겨 집을 나갔고, 어머니는 집을 나갈 때 임신 사실을 몰랐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어머니는 대구시 북구 노원동의 일민공원에서 일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태어나기 전에 입양기관으로 가셨습니다.
저를 입양한 가족들과는 그렇게 잘 지내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친부모를 만나 알고 지내고 싶습니다.
아빠, 제가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계셨을텐데 많이 놀라시는거 정말 이해합니다.
엄마, 아빠, 오빠, 언니 만나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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