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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과 낮'이 제58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독일 현지시간 12일 오전 9시에 열린 '밤과 낮'의 시사회에는 세계 각국의 기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이미 2004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와 2005년 '극장전'을 연속으로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시킨바 있고 지난해 베를린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해변의 여인'을 출품한 바 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베를린영화제에 출품된 '밤과 낮'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독일 현지시간 12일 오전 9시에 열린 '밤과 낮'의 시사회에는 세계 각국의 기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이미 2004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와 2005년 '극장전'을 연속으로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시킨바 있고 지난해 베를린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해변의 여인'을 출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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