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자유 [강산에, 가수]

열정과 자유 [강산에, 가수]

2011.05.19.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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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오늘 이슈앤피플, 가장 한국적인 록음악을 하는 가수로 손꼽히는 분입니다.

정감 있는 노랫말과, 따뜻하고 박력 있는 목소리로 감동을 주는 분이기도 한데요.

2년 만의 새 음반으로 돌아온, 가수 강산에씨 나오셨습니다.

[질문1]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뉴스 초대석이라도 편안하게 할 것 같은데요?

[질문2]

2년만의 새 음반이 나왔습니다? 앨범명이 키스?

흔히 미니앨범이라 불리는 EP음반이죠?

앨범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3]

직접 레이블 회사를 설립하고 낸 첫 음반이라고요?

[질문4]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한 분입니다.

흔히 일상 속에서 접하는 일들을 곡으로 만들고 있는데요?

이유가 있을까요?

구수한 말투가 정감 있습니다.

사투리를 그대로 노랫말로 사용하기도 했는데요?

언뜻 생각하기엔 방언을 대중가요 노랫말로 사용하기엔,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아름답지 않을 것 같은 편견?) 그런 생각도 드는데요?

[질문5]

타이틀곡 키스, 어떤 감성으로 작곡을 했는지?

결례가 안 된다면 한 소절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질문6]

지난 1992년 1집 앨범, <라구요>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강산에씨의 어머니를 위해 만든 곡이라고요?

[질문7]

데뷔 전에 분명 무명의 시간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원래 대학 전공은 한의학이었다고?

어떻게 음악인의 길을 걷게 됐는지? (무작정 통기타 들고 가수 아르바이트?)

한의학자의 길을 포기한데, 아쉬움은 없었습니까?

[질문8]

데뷔 전에 결혼을 하셨죠?

경제적 어려움으로 비닐하우스에 살며, 노래를 했다는 얘기도 있는데요? (와전된 얘기라고?)

[질문9]

데뷔 앨범에서 '할아버지와 수박', '예럴랄라'가 잇달아 사랑을 받았습니다.

음악인으로서 드디어 내 음악이 대중적 사랑을 받았을 때, 벅찼을 것 같은데요?

[질문10]

2집 '나는 사춘기' 앨범, 또 한 곡의 메가 히트곡이 들어있습니다.

'넌 할 수 있어' 부인께서 직접 작사를 하셨다고요?

그 밖에 또 어떤 곡들?
-
유분방한 이미지의 강산에씨, 부인은 어떤 카리스마를 갖고 계실지 궁금한데요?

[질문11]

원래 별명이 '데인저러스 가이'?

'비딱이'가 본인의 모습이었다고?

3집 이후 1년간 가출(?)을 하기도 했다고?

[질문12]

세월의 흐름에 따라 강산에씨의 음악에도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질문13]

최근 인터넷에 강산에씨의 원코드 작곡법이 화제가 됐습니다.

악보를 볼 줄 모른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사실인가요?

기타 연주를 잘 하시는데, 악보를 모른다니 놀라운데요?

[질문14]

5월에 여러 공연을 준비중이라고?

[질문15]

강산에씨의 삶에 음악이란 무엇일까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강산에씨의 꿈, 미래 계획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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