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웰·청야니, 미 골프기자협회 올해의 선수

맥도웰·청야니, 미 골프기자협회 올해의 선수

2010.12.21.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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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의 맥도웰과 타이완의 청야니가 미국골프기자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맥도웰은, 유럽 선수로는 40년 만에 US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올해 4승을 올리고, 미국과 유럽의 대항전인 라이더컵에서도 유럽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타이완의 청야니는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브리티시여자오픈 등 메이저 대회에서 2승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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