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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자신의 브래지어를 '입'에 갖다 대봅니다.
아이디어 상품 같죠?
상품은 아니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는 맞습니다.
유사시 마스크로 쓸 수 있는 이른바 '브라 마스크'입니다.
아이디어를 낸 이 여성은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데 고향은 러시아 '우크라이나'라고 합니다.
그녀는 지난 1986년 체르노빌 원전 누출 사고 당시에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그녀는 '브라 마스크'를 활용하면 위기시에 목숨을 구할 수 있는 결정적인 시간을 벌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녀는 누구나 약간만 익숙해지면 브라 마스크를 속옷으로 입고 있다가 단 몇 초 만에 얼굴에 착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이디어 상품 같죠?
상품은 아니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는 맞습니다.
유사시 마스크로 쓸 수 있는 이른바 '브라 마스크'입니다.
아이디어를 낸 이 여성은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데 고향은 러시아 '우크라이나'라고 합니다.
그녀는 지난 1986년 체르노빌 원전 누출 사고 당시에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그녀는 '브라 마스크'를 활용하면 위기시에 목숨을 구할 수 있는 결정적인 시간을 벌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녀는 누구나 약간만 익숙해지면 브라 마스크를 속옷으로 입고 있다가 단 몇 초 만에 얼굴에 착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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