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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홍콩에서는 6캐럿이 넘는 블루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호박을 뽑는 대회가 열렸는데 무려 6백킬로그램이 넘는 호박이 1등을 차지했습니다.
[리포트]
홍콩 소더비 경매장에 등장한 블루 다이아몬드입니다.
6.04캐럿의 이 다이아몬드 경매 낙찰가는 798만 달러, 73억 원이 넘는 가격입니다.
경매시장에서 최고 가격을 기록한 이 다이아몬드의 새 주인은 그러나 비밀에 부쳐졌습니다.
내로라 하는 거대 호박들이 미국 전국 각지에서 모였습니다.
지게차로 겨우 들어 올려 무게를 잽니다.
1등은 오레건주에서 자란 호박이 차지했는데, 무게만 691킬로그램, 천개가 넘는 호박파이를 만들 수 있는 크기입니다.
[인터뷰:타드 스타, 1등 농부]
"이 정도 크기로 키우려면 기술가지고는 안돼요. 날씨가 도와주느냐에 달린 거죠."
히잡을 쓴 아프간 소녀들이 글러브를 잡았습니다.
아프간 최초의 여성복서가 되기 위해 체육관에 등록했지만 이슬람 사회에서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습니다.
[인터뷰:샤브남 라히미]
"많은 사람들이 이런 스포츠는 여자에게는 좋지 않다며 말리려 해요. 그렇지만 어떤 일에 관심이 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건 계속해야 해요."
테러와 정정불안으로 얼룩진 불안의 땅이지만 소녀들은 세계 챔피언의 꿈을 향해 편견과 맞서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콩에서는 6캐럿이 넘는 블루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호박을 뽑는 대회가 열렸는데 무려 6백킬로그램이 넘는 호박이 1등을 차지했습니다.
[리포트]
홍콩 소더비 경매장에 등장한 블루 다이아몬드입니다.
6.04캐럿의 이 다이아몬드 경매 낙찰가는 798만 달러, 73억 원이 넘는 가격입니다.
경매시장에서 최고 가격을 기록한 이 다이아몬드의 새 주인은 그러나 비밀에 부쳐졌습니다.
내로라 하는 거대 호박들이 미국 전국 각지에서 모였습니다.
지게차로 겨우 들어 올려 무게를 잽니다.
1등은 오레건주에서 자란 호박이 차지했는데, 무게만 691킬로그램, 천개가 넘는 호박파이를 만들 수 있는 크기입니다.
[인터뷰:타드 스타, 1등 농부]
"이 정도 크기로 키우려면 기술가지고는 안돼요. 날씨가 도와주느냐에 달린 거죠."
히잡을 쓴 아프간 소녀들이 글러브를 잡았습니다.
아프간 최초의 여성복서가 되기 위해 체육관에 등록했지만 이슬람 사회에서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습니다.
[인터뷰:샤브남 라히미]
"많은 사람들이 이런 스포츠는 여자에게는 좋지 않다며 말리려 해요. 그렇지만 어떤 일에 관심이 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건 계속해야 해요."
테러와 정정불안으로 얼룩진 불안의 땅이지만 소녀들은 세계 챔피언의 꿈을 향해 편견과 맞서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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