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모아] 위험 물질 탓에 진화 늦어진 대전 공장 화재...'아리셀 화재 판박이'

[뉴스모아] 위험 물질 탓에 진화 늦어진 대전 공장 화재...'아리셀 화재 판박이'

2026.03.23. 오후 4:4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00:00 대전 화재 희생자 14명 수습...무허가 증축 의혹 (3월 21일, 나현호 기자)
02:38 대형 화재 대전 안전공업 대표 "진심 사과...재발 방지" (3월 21일, 김주영 기자)
03:07 대전 공장 화재, 2년 전 화성 아리셀 화재 판박이 (3월 21일, 최기성 기자)
05:02 이 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피해 상황 등 직접 점검 (3월 22일, 강진원 기자)
06:35 "안전보다 이윤 우선...경고 묵살이 부른 인재" (3월 23일, 나현호 기자)
08:36 업체 대표, 합동분향소서 눈물...'무허가 증축' 수사 본격화 (3월 23일, 이윤재 기자)
10:37 대전 공장 화재 합동분향소에 추모 발길 이어져 (3월 23일, 김기수 기자)
13:23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 합동 감식...2곳 압수수색 (3월 23일, 오승훈 기자)

제작 : 송은혜

#대전화재 #대전공장화재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