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동남아시아와 이슬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GS그룹은 허창수 회장이 어제부터 이틀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허 회장은 특히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아세안 시장의 중심이자 16억 이슬람 시장을 향한 관문 역할이라면서, 인도·중동·아프리카 등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 전략적 가치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임승환 [shl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GS그룹은 허창수 회장이 어제부터 이틀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허 회장은 특히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아세안 시장의 중심이자 16억 이슬람 시장을 향한 관문 역할이라면서, 인도·중동·아프리카 등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 전략적 가치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임승환 [shl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