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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부정선거 규탄시위에 참가했다가 실종된 마산상고 학생 김주열 군의 시신이 실종 한달 후인 1960년 오늘 발견됐다.
김 군의 시신은 최루탄이 눈에 박힌 채 마산 앞바다에 떠올랐다.
추도식에 참가한 마산시민과 학생들은 용감히 민주주의를 부르짖다 쓰러져간 김 군의 넋을 기렸다.
이 사건으로 전국의 학생과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해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군의 시신은 최루탄이 눈에 박힌 채 마산 앞바다에 떠올랐다.
추도식에 참가한 마산시민과 학생들은 용감히 민주주의를 부르짖다 쓰러져간 김 군의 넋을 기렸다.
이 사건으로 전국의 학생과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해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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