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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노선'의 창안자인 프랑스 정치가 앙드레 마지노가 1932년 오늘 55살을 일기로 타계했다.
여러 나라의 사절단이 장례식에 참석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마지노는 하원의원을 지내다 1차 세계대전이 나자 사병으로 입대해 장애인이 됐다.
정계에 복귀해 육군장관이 된 그의 주장으로 독일과의 국경 750km를 따라 구축된 게 바로 난공불락의 마지노선이다.
막대한 비용과 근대 과학을 총동원해 건설한 마지노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0년 6월 독일 공군과 기갑병단의 총공세에 뚫리고 만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여러 나라의 사절단이 장례식에 참석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마지노는 하원의원을 지내다 1차 세계대전이 나자 사병으로 입대해 장애인이 됐다.
정계에 복귀해 육군장관이 된 그의 주장으로 독일과의 국경 750km를 따라 구축된 게 바로 난공불락의 마지노선이다.
막대한 비용과 근대 과학을 총동원해 건설한 마지노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0년 6월 독일 공군과 기갑병단의 총공세에 뚫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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