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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설과 함께 가장 많은 관객이 찾는 추석 대목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흥행경쟁이 시작되죠?
[리포트]
명절에는 한국영화라는 정설이 이번 추석에도 여전히 유효할 듯 합니다.
한국영화 3편이 이번주 나란히 개봉돼 추석 극장가의 기선을 잡기 위한 경쟁 시작되었는데요.
이 가운데 화제를 모으는 작품은 6년 만에 돌아온 이명세 감독의 신작 '형사'입니다.
위조화폐범을 쫓는 형사와 위폐범의 하수인 격인 자객의 운명적인 사랑과 대결을 그린 영화인데요.
영화의 주인공과 빛과 색과 움직임이 어우러진 빼어난 영상이 볼만합니다.
대사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대신 영상과 소리에 극 전개 뿐 아니라 인물의 정서까지 담아낸 감독의 독창적인 연출도 돋보입니다.
영화에서 그림같은 액션연기 선보인 두 주연배우 하지원, 강동원을 만나봤습니다.
[인터뷰:하지원]
[인터뷰:강동원]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설과 함께 가장 많은 관객이 찾는 추석 대목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흥행경쟁이 시작되죠?
[리포트]
명절에는 한국영화라는 정설이 이번 추석에도 여전히 유효할 듯 합니다.
한국영화 3편이 이번주 나란히 개봉돼 추석 극장가의 기선을 잡기 위한 경쟁 시작되었는데요.
이 가운데 화제를 모으는 작품은 6년 만에 돌아온 이명세 감독의 신작 '형사'입니다.
위조화폐범을 쫓는 형사와 위폐범의 하수인 격인 자객의 운명적인 사랑과 대결을 그린 영화인데요.
영화의 주인공과 빛과 색과 움직임이 어우러진 빼어난 영상이 볼만합니다.
대사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대신 영상과 소리에 극 전개 뿐 아니라 인물의 정서까지 담아낸 감독의 독창적인 연출도 돋보입니다.
영화에서 그림같은 액션연기 선보인 두 주연배우 하지원, 강동원을 만나봤습니다.
[인터뷰:하지원]
[인터뷰: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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