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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인터넷에 접속해 뉴스의 흐름을 짚어 보는 인터넷 브리핑 순서입니다.
이번엔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패러디부터 보시겠습니다.
한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한 듯 하죠 조용한 국가라는 제목과 함께 "애국가를 부르면 저작권 침해일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도 보이는데요.
16일부터 시행된 개정 저작권법에 대해 네티즌이 각종 패러디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조용한 국가 패러디의 아랫 부분을 보면, "새로 개정된 저작권법에 의하면 노래 가사만 옮겨도 저작권 침해라고 합니다. 전송권을 연주자에게까지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만약 애국가를 불러서 다른 사람이 듣게 된다면, 애국가 연주자의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죠.
또 다른 패러디물도 볼까요.
"듣지마" "애국가는 니꼬냐" 라는 문구와 함께 음악조치 19호라는 제목이 있네요.
이 패러디 역시 개정 저작권법에 대해 풍자해 놓고 있는데요.
네티즌은 새로운 저작권법 시행으로 최소한의 음악 활용조차 못하게 된다고 꼬집고 있습니다.
'지하철 꼴불견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라는 주제로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론조사인데요
휴대전화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자리면 보이면 벌떼같이 달려오는 사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게임 소리내면서 하는 사람, 너무 큰 이어폰 소리, 향수나 술 냄새,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인 등의 7개 의견 가운데 '휴대전화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인'에 대한 의견이 많죠.
그리고 '자리만 보이면 벌떼같이 달려오는 사람'에 대한 의견도 많네요.
지하철 내에서 시끄럽게 하는 것은 승객을 가장 불쾌하게 하는거겠죠.
어디까지나 인터넷 여론조사로 일반인들의 의견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려한 광고들로 포장된 버스인데요 나이키 광고를 한 전철도 보이고, 토론토의 빨간 버스, 은행광고라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은 맥주광고인데, 너무 화려하다 보니 버스 같지 않죠.
근데 해외 버스 가운데는 한국상품을 홍보하는 광고도 있다고 합니다.
다음 볼까요 이병헌씨 얼굴도 보이고, 코리아 로맨스라는 문구와 함께 뒤에는 제주라고 되어 있죠 분위기가 동남아 같네요.
그리고 외국여행을 하다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삼성전자 광고도 보이고요.
마지막으로 보시는 버스는 일본버스라고 하는데요 신라면 광고네요.
광고를 통해 한국의 상품이 해외에 진출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도 하지만 한국의 이미지를 알리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겠죠.
인터넷 브리핑 이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터넷에 접속해 뉴스의 흐름을 짚어 보는 인터넷 브리핑 순서입니다.
이번엔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패러디부터 보시겠습니다.
한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한 듯 하죠 조용한 국가라는 제목과 함께 "애국가를 부르면 저작권 침해일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도 보이는데요.
16일부터 시행된 개정 저작권법에 대해 네티즌이 각종 패러디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조용한 국가 패러디의 아랫 부분을 보면, "새로 개정된 저작권법에 의하면 노래 가사만 옮겨도 저작권 침해라고 합니다. 전송권을 연주자에게까지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만약 애국가를 불러서 다른 사람이 듣게 된다면, 애국가 연주자의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죠.
또 다른 패러디물도 볼까요.
"듣지마" "애국가는 니꼬냐" 라는 문구와 함께 음악조치 19호라는 제목이 있네요.
이 패러디 역시 개정 저작권법에 대해 풍자해 놓고 있는데요.
네티즌은 새로운 저작권법 시행으로 최소한의 음악 활용조차 못하게 된다고 꼬집고 있습니다.
'지하철 꼴불견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라는 주제로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론조사인데요
휴대전화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자리면 보이면 벌떼같이 달려오는 사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게임 소리내면서 하는 사람, 너무 큰 이어폰 소리, 향수나 술 냄새,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인 등의 7개 의견 가운데 '휴대전화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인'에 대한 의견이 많죠.
그리고 '자리만 보이면 벌떼같이 달려오는 사람'에 대한 의견도 많네요.
지하철 내에서 시끄럽게 하는 것은 승객을 가장 불쾌하게 하는거겠죠.
어디까지나 인터넷 여론조사로 일반인들의 의견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려한 광고들로 포장된 버스인데요 나이키 광고를 한 전철도 보이고, 토론토의 빨간 버스, 은행광고라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은 맥주광고인데, 너무 화려하다 보니 버스 같지 않죠.
근데 해외 버스 가운데는 한국상품을 홍보하는 광고도 있다고 합니다.
다음 볼까요 이병헌씨 얼굴도 보이고, 코리아 로맨스라는 문구와 함께 뒤에는 제주라고 되어 있죠 분위기가 동남아 같네요.
그리고 외국여행을 하다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삼성전자 광고도 보이고요.
마지막으로 보시는 버스는 일본버스라고 하는데요 신라면 광고네요.
광고를 통해 한국의 상품이 해외에 진출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도 하지만 한국의 이미지를 알리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겠죠.
인터넷 브리핑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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