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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번 주에 또 개봉되는 작품들 어떤게 있습니까?
[리포트]
이번 주에는 볼만한 오락영화 대작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주성치 주연의 '쿵푸 허슬'부터 소개해 드릴텐데요 홍콩의 유명 배우 겸 감독 주성치씨가 '소림축구'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입니다.
빈민촌 사람들과 갱단의 대결을 중심으로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던 주인공이 무공의 일인자로 거듭나 악을 소탕하는 내용인데요 화려한 쿵푸 액션과 촌철살인의 유머가 어우러진 오락영화입니다.
제작비 2천 4백만달러 전액을 콜럼비아사에서 투자받은 주성치의 본격적인 헐리우드 진출작이라고 합니다.
[월드 오브 투모로우]
과학자가 잇따라 납치되는 사건의 배후를 쫓던 기자와 조종사가 세계의 종말을 꿈꾸는 악의 세력을 소탕한다는 내용인데요 배우와 일부 소품을 뺀 나머지 이미지를 모두 컴퓨터 그래픽으로 그려 화제가 됐던 영화입니다.
30년대 미국이라는 설정, 흑백톤의 영상 등 복고풍을 영화의 스타일로 활용한 독특한 SF영화입니다.
[깃]
송일곤 감독이 7천만원의 저예산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시나리오를 쓰기위해 제주도로 간 영화감독이 10년 전 옛사랑을 회상한다는 내용인데요 제주도 우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인상적인 멜로영화로 지난해 환경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작품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주에 또 개봉되는 작품들 어떤게 있습니까?
[리포트]
이번 주에는 볼만한 오락영화 대작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주성치 주연의 '쿵푸 허슬'부터 소개해 드릴텐데요 홍콩의 유명 배우 겸 감독 주성치씨가 '소림축구'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입니다.
빈민촌 사람들과 갱단의 대결을 중심으로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던 주인공이 무공의 일인자로 거듭나 악을 소탕하는 내용인데요 화려한 쿵푸 액션과 촌철살인의 유머가 어우러진 오락영화입니다.
제작비 2천 4백만달러 전액을 콜럼비아사에서 투자받은 주성치의 본격적인 헐리우드 진출작이라고 합니다.
[월드 오브 투모로우]
과학자가 잇따라 납치되는 사건의 배후를 쫓던 기자와 조종사가 세계의 종말을 꿈꾸는 악의 세력을 소탕한다는 내용인데요 배우와 일부 소품을 뺀 나머지 이미지를 모두 컴퓨터 그래픽으로 그려 화제가 됐던 영화입니다.
30년대 미국이라는 설정, 흑백톤의 영상 등 복고풍을 영화의 스타일로 활용한 독특한 SF영화입니다.
[깃]
송일곤 감독이 7천만원의 저예산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시나리오를 쓰기위해 제주도로 간 영화감독이 10년 전 옛사랑을 회상한다는 내용인데요 제주도 우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인상적인 멜로영화로 지난해 환경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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