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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빠이'란 말, 무슨 뜻인지 다들 아시고 또 무심코 쓰곤 하는 일본 말입니다.
지난 18일 국회 정치개혁 특위에서 이 말을 계속해서 사용한 국회의원이 있었습니다.
바로 자민련 김학원 총무입니다.
김총무는 선거구 인구 상하한 기준을 설명하다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말을 쓰라'는 위원장의 지적에 고쳐 말하긴 했지만 영어가 튀어나오고 말았습니다.
직접 들어보실까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18일 국회 정치개혁 특위에서 이 말을 계속해서 사용한 국회의원이 있었습니다.
바로 자민련 김학원 총무입니다.
김총무는 선거구 인구 상하한 기준을 설명하다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말을 쓰라'는 위원장의 지적에 고쳐 말하긴 했지만 영어가 튀어나오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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