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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진혁 앵커
■ 화상전화 : 이창석 공노총 소방노조 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온열질환으로 인한 응급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응급실로 이송을 해야 될 텐데 하지만 거기에서 진료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현상이 여전히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실상이 어떻습니까?
◆이창석> 안타깝게도 아직도 현장에서는 응급실 뺑뺑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전공의들의 복귀로 응급실 뺑뺑이는 많이 완화됐습니다. 그러나 아직 응급실의 문턱은 높습니다. 현장에서는 병원과 응급구조 구급대원들이 모두 열심히 국민들을 위해서 즉각적인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응급조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응급체계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앵커> 그러면 받아주는 곳을 찾을 때까지 계속 돌아다니시는 겁니까?
◆이창석> 저희가 30분에서 거의 1시간 정도 전화를 통해서 병원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환자를 받아주는 병원을 선정하고 있고 평일보다 평일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 이럴 때는 특히 더 전문의의 부족으로 응급실 소위 말하는 뺑뺑이가 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대담 발췌 : 송은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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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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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온열질환으로 인한 응급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응급실로 이송을 해야 될 텐데 하지만 거기에서 진료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현상이 여전히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실상이 어떻습니까?
◆이창석> 안타깝게도 아직도 현장에서는 응급실 뺑뺑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전공의들의 복귀로 응급실 뺑뺑이는 많이 완화됐습니다. 그러나 아직 응급실의 문턱은 높습니다. 현장에서는 병원과 응급구조 구급대원들이 모두 열심히 국민들을 위해서 즉각적인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응급조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응급체계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앵커> 그러면 받아주는 곳을 찾을 때까지 계속 돌아다니시는 겁니까?
◆이창석> 저희가 30분에서 거의 1시간 정도 전화를 통해서 병원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환자를 받아주는 병원을 선정하고 있고 평일보다 평일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 이럴 때는 특히 더 전문의의 부족으로 응급실 소위 말하는 뺑뺑이가 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대담 발췌 : 송은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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