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BTS 이어 안세영 공식 메달 공개
그랜드슬램 달성하며 세계랭킹 1위 지켜내
일본오픈 16강 앞두고 왼발 통증…정상 훈련 중
그랜드슬램 달성하며 세계랭킹 1위 지켜내
일본오픈 16강 앞두고 왼발 통증…정상 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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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BTS에 이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공식 메달이 공개됐습니다.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제작됐습니다.
우리에겐 너무도 익숙한 역동적인 우승 세리머니 장면이 담겼습니다.
안세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파리 올림픽에 이어 아시아 선수권대회까지 모두 제패하며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안 세 영 /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 선수로서의 순간을 기념 메달 안에 담을 수 있어서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안세영은 현재 부상 회복 중입니다.
지난 15일 일본오픈 16강전을 앞두고 왼발 통증으로 기권했는데, 과거에도 반복됐던 통증이라 우려가 컸습니다.
중국오픈까지 건너뛴 안세영은 현재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몸 상태가 80~90% 정도 회복된 상태입니다.
[안 세 영 /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 지금 이 순간이 어떻게 보면 배드민턴 선수로서 더 오래 하기 위해서 또 건강하게 오랫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요.]
안세영은 이번 부상도 잘 털어낸 뒤 다음 달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합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기자ㅣ이수연
자막뉴스ㅣ최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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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너무도 익숙한 역동적인 우승 세리머니 장면이 담겼습니다.
안세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파리 올림픽에 이어 아시아 선수권대회까지 모두 제패하며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안 세 영 /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 선수로서의 순간을 기념 메달 안에 담을 수 있어서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안세영은 현재 부상 회복 중입니다.
지난 15일 일본오픈 16강전을 앞두고 왼발 통증으로 기권했는데, 과거에도 반복됐던 통증이라 우려가 컸습니다.
중국오픈까지 건너뛴 안세영은 현재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몸 상태가 80~90% 정도 회복된 상태입니다.
[안 세 영 /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 지금 이 순간이 어떻게 보면 배드민턴 선수로서 더 오래 하기 위해서 또 건강하게 오랫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요.]
안세영은 이번 부상도 잘 털어낸 뒤 다음 달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합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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