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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적 선박이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를 통해 원유를 선적해 빠져나오는 데 성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첫 사례입니다.
앞서 해수부는 지난 2023년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분쟁 이후 홍해 운항자제를 권고해, 우리 국적 선박의 통항이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해수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대체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항을 통해 원유 등 전략물자를 선적한 우리 선박에 대해 일부 운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기자ㅣ박기완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해양수산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첫 사례입니다.
앞서 해수부는 지난 2023년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분쟁 이후 홍해 운항자제를 권고해, 우리 국적 선박의 통항이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해수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대체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항을 통해 원유 등 전략물자를 선적한 우리 선박에 대해 일부 운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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