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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 예고 시한이 하루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란 대통령이 강력한 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 천4백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남겼습니다.
이어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언급한 숫자는 이란 정부와 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에 맞서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내용으로 받고 있는 서명인 숫자로 추정됩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 8일 오전 9시로 시한을 정해놓고 합의가 불발될 경우 이란을 강하게 공격하겠다고 경고해왔습니다.
기자ㅣ김주영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 천4백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남겼습니다.
이어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언급한 숫자는 이란 정부와 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에 맞서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내용으로 받고 있는 서명인 숫자로 추정됩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 8일 오전 9시로 시한을 정해놓고 합의가 불발될 경우 이란을 강하게 공격하겠다고 경고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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