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번 전쟁 발발 이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있는 인물.
바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죠, 취임 후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는데요,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상적인 장면들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청와대를 방문해 정성스레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는 마크롱 대통령.
어떤 내용인지 봤더니, 불어로는 프랑스와 한국의 수교14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간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고요,
왼쪽 아래에 보니 한글로 '감사합니다'라고 쓰여 있죠.
연습을 많이 한 듯 글씨체도 상당히 정갈한데요, 이 대통령 부부도 마크롱 대통령의 한글을 극찬했다는 후문입니다.
마크롱 대통령의 한글은 SNS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퐁피두센터 한화 방문 게시물에는 자신을 환영해준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그리고 양국 정상 내외가 함께 등장한 게시물에는 '친구들'이라는 단어를 적으며 우리 한글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진도 올라왔는데요,
가수 싸이와 스트레이키즈의 필릭스, 그리고 배우 전지현, 전종서, 노상현 씨도 보이네요.
우리 문화계 인사와의 만찬 자리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예인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건데요,
화기애애했던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 수준이 더 높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앵커ㅣ나경철
자막뉴스ㅣ이 선
#YTN자막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바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죠, 취임 후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는데요,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상적인 장면들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청와대를 방문해 정성스레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는 마크롱 대통령.
어떤 내용인지 봤더니, 불어로는 프랑스와 한국의 수교14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간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고요,
왼쪽 아래에 보니 한글로 '감사합니다'라고 쓰여 있죠.
연습을 많이 한 듯 글씨체도 상당히 정갈한데요, 이 대통령 부부도 마크롱 대통령의 한글을 극찬했다는 후문입니다.
마크롱 대통령의 한글은 SNS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퐁피두센터 한화 방문 게시물에는 자신을 환영해준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그리고 양국 정상 내외가 함께 등장한 게시물에는 '친구들'이라는 단어를 적으며 우리 한글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진도 올라왔는데요,
가수 싸이와 스트레이키즈의 필릭스, 그리고 배우 전지현, 전종서, 노상현 씨도 보이네요.
우리 문화계 인사와의 만찬 자리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예인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건데요,
화기애애했던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 수준이 더 높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앵커ㅣ나경철
자막뉴스ㅣ이 선
#YTN자막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