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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진혁 앵커
■ 출연 :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여러모로 상당히 불가피한 상황에 처하는 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나프타도 언급해 주셨는데 이게 플라스틱의 원재료다 보니까 플라스틱으로 안 만드는 게 없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품귀현상이 나타난다는 전망이 나오는데 이제는 포장재 대란까지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렇다면 배달비도 오르게 되는 겁니까?
◇ 주원 > 음식점에서 다 포장되는 거거든요. 그걸 배달하시는 분들이 배달비를 추가로 받는 건데 배달비보다는 배달해 달라고 요청했을 때 그게 음식점에서 플러스가 되겠죠. 포장재 가격. 그런데 주말에 마트에 갔었는데 그렇게 포장재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고요. 1인당 쓰레기봉투 2장 얘기는 나오는데 그런데 이게 당연히 우리 나프타가 안 들어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업체에 계신 분들은 1~2주가 관건이라고 보면 이게 길어지면 말씀하신 인상요인, 소비자가격에 전가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제작 : 김대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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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여러모로 상당히 불가피한 상황에 처하는 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나프타도 언급해 주셨는데 이게 플라스틱의 원재료다 보니까 플라스틱으로 안 만드는 게 없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품귀현상이 나타난다는 전망이 나오는데 이제는 포장재 대란까지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렇다면 배달비도 오르게 되는 겁니까?
◇ 주원 > 음식점에서 다 포장되는 거거든요. 그걸 배달하시는 분들이 배달비를 추가로 받는 건데 배달비보다는 배달해 달라고 요청했을 때 그게 음식점에서 플러스가 되겠죠. 포장재 가격. 그런데 주말에 마트에 갔었는데 그렇게 포장재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고요. 1인당 쓰레기봉투 2장 얘기는 나오는데 그런데 이게 당연히 우리 나프타가 안 들어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업체에 계신 분들은 1~2주가 관건이라고 보면 이게 길어지면 말씀하신 인상요인, 소비자가격에 전가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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