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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진혁 앵커
■ 출연 : 유승훈 서울과기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계속 하루하루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마는 지금 한 발언대로라면 앞으로 5일간은 큰 군사공격을 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사이 자신의 뜻대로 뭔가 협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거나 이란의 거센 공격이 올 경우에 미국에서는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하게 될까요?
◆박현도> 일단 이란이 먼저 거센 공격을 하지 않을 겁니다. 하더라도 미국이 먼저 할 거고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적으로 여러 가지 엇갈리는 발언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이걸 지금 대화의 한없이 국면으로 좋게 보면 좋게 보고 싶은 마음은 너무 강한데요. 트럼프 대통령을 아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말에 관심을 갖지 말고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봐라. 지금 미군 해병대가 움직이고 있고 해병대가 중동에 도착하는 시간이 금요일입니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5일하고 같아요. 즉 비관적으로 본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만 띄워놓고 시간 벌기 작전을 하는 게 아니냐. 군사 배치가 돼서 공격할 준비가 될 때까지 협상 카드를 띄워놓고 안 될 거라고 생각하고 공격을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게 아니냐. 즉 이번 대화는 진심이 담긴 게 아니라 시간벌기용이다, 이번에 이란을 공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핵협상 도중에 때렸지 않습니까? 그런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을 수가 없고 특히 이란이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거 다 거짓말이다, 우리는 그렇게 한 적도 없고. 계속 그랬지 않습니까. 이란이 전화를 했다. 그런데 이란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했거든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대화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시장을 안정시켜서 유가를 안정시키려는 하나의 꼼수에 불과하지 진실하게 지금 대화를 우리랑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그다지 믿을 만한 게 못 된다.
◆박현도> 확실한 것은 금요일에 중동 지역에 미 해병이 도착한다. 그거에 관심을 가져라,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담 발췌: 이미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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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유승훈 서울과기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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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계속 하루하루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마는 지금 한 발언대로라면 앞으로 5일간은 큰 군사공격을 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사이 자신의 뜻대로 뭔가 협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거나 이란의 거센 공격이 올 경우에 미국에서는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하게 될까요?
◆박현도> 일단 이란이 먼저 거센 공격을 하지 않을 겁니다. 하더라도 미국이 먼저 할 거고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적으로 여러 가지 엇갈리는 발언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이걸 지금 대화의 한없이 국면으로 좋게 보면 좋게 보고 싶은 마음은 너무 강한데요. 트럼프 대통령을 아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말에 관심을 갖지 말고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봐라. 지금 미군 해병대가 움직이고 있고 해병대가 중동에 도착하는 시간이 금요일입니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5일하고 같아요. 즉 비관적으로 본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만 띄워놓고 시간 벌기 작전을 하는 게 아니냐. 군사 배치가 돼서 공격할 준비가 될 때까지 협상 카드를 띄워놓고 안 될 거라고 생각하고 공격을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게 아니냐. 즉 이번 대화는 진심이 담긴 게 아니라 시간벌기용이다, 이번에 이란을 공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핵협상 도중에 때렸지 않습니까? 그런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을 수가 없고 특히 이란이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거 다 거짓말이다, 우리는 그렇게 한 적도 없고. 계속 그랬지 않습니까. 이란이 전화를 했다. 그런데 이란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했거든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대화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시장을 안정시켜서 유가를 안정시키려는 하나의 꼼수에 불과하지 진실하게 지금 대화를 우리랑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그다지 믿을 만한 게 못 된다.
◆박현도> 확실한 것은 금요일에 중동 지역에 미 해병이 도착한다. 그거에 관심을 가져라,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담 발췌: 이미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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