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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김열수 한국 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끝으로 두 분에게 보여드릴 사진이 있는데 SNS에서 이른바 풍자 밈, 현실은 아닙니다. 이런 사진이 돌고 있습니다. 앞서 많이 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 이번에는 아들까지 등장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결혼을 해서 가운데 2세까지 낳은 저 밈이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김주애와 배런이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인데. 아이가 트럼프 대통령 닮은 건가요? 누구 닮은 건가요. 머리스타일은 트럼프 대통령 닮은 것 같고 밑에 보면 장난감이 미사일이에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열수> 제가 볼 때 배런은 20살이고 김주애가 13살인데 밈을 형성하더라도 정말 밈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미국의 국무부나 공식적인 것은 북한의 비핵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김정은 위원장하고 잘 지내고 있고 그도 나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하면서 뉴클리어파워라고 칭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역설적으로 저렇게 밈을 통해서 보여주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은 들어요.
◇앵커> 만약에 북미 정상회담 이루어지면 트럼프 대통령이 저거 보여주지 않을까 그런 상상도 해 보는데요.
◆백승훈>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이렇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그렇게 얘기하겠죠.
◇앵커> 현실가능성은 떨어지겠지만 상당히 의미를 담고 있는 풍자가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전문가분께 이 밈을 가지고 가능성을 물어보는 질문은 우문이 될 것 같은데 어쨌든 전 세계인들이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담 발췌: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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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김열수 한국 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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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끝으로 두 분에게 보여드릴 사진이 있는데 SNS에서 이른바 풍자 밈, 현실은 아닙니다. 이런 사진이 돌고 있습니다. 앞서 많이 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 이번에는 아들까지 등장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결혼을 해서 가운데 2세까지 낳은 저 밈이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김주애와 배런이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인데. 아이가 트럼프 대통령 닮은 건가요? 누구 닮은 건가요. 머리스타일은 트럼프 대통령 닮은 것 같고 밑에 보면 장난감이 미사일이에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열수> 제가 볼 때 배런은 20살이고 김주애가 13살인데 밈을 형성하더라도 정말 밈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미국의 국무부나 공식적인 것은 북한의 비핵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김정은 위원장하고 잘 지내고 있고 그도 나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하면서 뉴클리어파워라고 칭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역설적으로 저렇게 밈을 통해서 보여주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은 들어요.
◇앵커> 만약에 북미 정상회담 이루어지면 트럼프 대통령이 저거 보여주지 않을까 그런 상상도 해 보는데요.
◆백승훈>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이렇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그렇게 얘기하겠죠.
◇앵커> 현실가능성은 떨어지겠지만 상당히 의미를 담고 있는 풍자가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전문가분께 이 밈을 가지고 가능성을 물어보는 질문은 우문이 될 것 같은데 어쨌든 전 세계인들이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담 발췌: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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