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그 자체... 이스라엘 "이란군 고위 인사 40명 사살 완료" [지금이뉴스]

혼돈 그 자체... 이스라엘 "이란군 고위 인사 40명 사살 완료" [지금이뉴스]

2026.03.02. 오전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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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자신들의 공습으로 이란군 참모총장 압돌라힘 무사비를 포함해 이란군 고위 인사 40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에피 데프린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현지시간 1일 "이스라엘 방위군은 작전 개시 첫 타격에서 단 1분 만에 이란 정권의 지휘관 등 고위 인사 40명을 제거했다"는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고, 이란과 미국도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앞서 이란 국영 IRNA통신도 이슬람혁명수비대 모하마드 파크푸르 총사령관과 압돌라힘 무사비 총참모장의 사망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도 이번 공격으로 사망했고 이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알리 샴카니도 사망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에피 데프린 대변인은 "우리는 밤사이 이란 전역에 대한 공습을 강화했고 이란의 심장부, 테헤란까지 길을 열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스라엘 일부 지역에서 폭격으로 민간인들이 다쳤고 이스라엘 주민 2명이 사망했다면서 유가족들의 슬픔에 공감하고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ㅣ신 호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김대천

#이란 #이스라엘 #이란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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