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해 전국 의원 가운데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폐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개·폐업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신규 개업한 소아청소년과는 59곳, 폐업은 89곳으로 신규 대비 폐업 비율은 150.8%였습니다.
이는 전체 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마취통증의학과 76.3%, 산부인과 76.1% 등의 폐업률이 높은 편이었습니다.
신경과는 12.9% 폐업률로 가장 낮았고,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피부과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라북도의 폐업률이 100.8%로 가장 높았고, 경기도가 64.9%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기자 | 김주영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송은혜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개·폐업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신규 개업한 소아청소년과는 59곳, 폐업은 89곳으로 신규 대비 폐업 비율은 150.8%였습니다.
이는 전체 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마취통증의학과 76.3%, 산부인과 76.1% 등의 폐업률이 높은 편이었습니다.
신경과는 12.9% 폐업률로 가장 낮았고,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피부과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라북도의 폐업률이 100.8%로 가장 높았고, 경기도가 64.9%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기자 | 김주영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송은혜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