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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 종목 첫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의 아파트 축하 현수막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AI로 만든 가짜 합성 사진까지 떠돌고 있는데요.
화면 보시겠습니다.
스노보드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 선수를 축하하는 현수막입니다.
최 선수가 거주하는 서울 반포의 한 아파트 정문에 걸린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고가 아파트라는 이유 때문인지, 일부에서 '금수저 자랑 하느냐'는 비난이 제기됐고, 때아닌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현수막을 떼어내는 듯한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또 퍼졌는데요.
하지만 AI 조작 사진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자체 확인 결과 민원 접수도 없었고 철거한 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가온 선수의 배경보다 '금빛 점프'를 만들어낸 노력에 더 주목하고 있는 사실.
최가온 선수가 꼭 기억했으면 합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이은비 고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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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수가 거주하는 서울 반포의 한 아파트 정문에 걸린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고가 아파트라는 이유 때문인지, 일부에서 '금수저 자랑 하느냐'는 비난이 제기됐고, 때아닌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현수막을 떼어내는 듯한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또 퍼졌는데요.
하지만 AI 조작 사진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자체 확인 결과 민원 접수도 없었고 철거한 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가온 선수의 배경보다 '금빛 점프'를 만들어낸 노력에 더 주목하고 있는 사실.
최가온 선수가 꼭 기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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