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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의 한 사찰 주변을 방문한 일행이 고기를 굽고 노상 방뇨까지 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공개되자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는데요.
화면부터 보시죠.
그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산속의 사찰 인근 주차장, 대형 버스 앞에 산악회로 보이는 일행들이 플라스틱 테이블 위에 불판을 폈습니다.
스님들이 생활하는 절 바로 앞에서 이렇게 고기를 굽고 있는 겁니다.
어떤 남성은 절로 이어지는 입구의 담벼락에서 버젓이 소변까지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바로 위가 천주사 절이고 화장실도 50m 거리에 있었다며 너무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는데요.
지인들과 함께하는 산행, 에티켓까지 챙기면 더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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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이 생활하는 절 바로 앞에서 이렇게 고기를 굽고 있는 겁니다.
어떤 남성은 절로 이어지는 입구의 담벼락에서 버젓이 소변까지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바로 위가 천주사 절이고 화장실도 50m 거리에 있었다며 너무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는데요.
지인들과 함께하는 산행, 에티켓까지 챙기면 더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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