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미국에서 이른바 치맥 회동을 하고 고대역폭 메모리 공급 등 인공지능 사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치킨집에서 황 CEO와 만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 공급 계획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아울러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 소캠과 낸드플래시를 비롯해 메모리 반도체 전반에서의 협력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등 중장기 협력도 논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 회장은 미국 빅테크와의 연쇄 미팅을 위해 이달 초부터 미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해 9월부터 SK아메리카스 이사회 의장과 SK하이닉스 아메리카의 회장을 맡으며 미국 사업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기자 | 최아영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송은혜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최 회장은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치킨집에서 황 CEO와 만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 공급 계획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아울러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 소캠과 낸드플래시를 비롯해 메모리 반도체 전반에서의 협력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등 중장기 협력도 논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 회장은 미국 빅테크와의 연쇄 미팅을 위해 이달 초부터 미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해 9월부터 SK아메리카스 이사회 의장과 SK하이닉스 아메리카의 회장을 맡으며 미국 사업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기자 | 최아영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송은혜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