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복도 쓰레기 빌런'에 분통...신고하자 돌아온 구청의 답변

[자막뉴스] '복도 쓰레기 빌런'에 분통...신고하자 돌아온 구청의 답변

2026.02.09. 오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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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과 글인데요.

복도식 아파트인데, 옆집에서 자신의 집 사이 복도에 쓰레기봉투를 1년 내내 내놓는다고 토로했습니다.

시청, 구청에 신고했는데도 개인 사유지라서 과태료를 물릴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복도에 쓰레기봉투를 내놓는 이웃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는 사람, 적지 않은데요.

쓰레기 때문에 복도에 냄새가 나고, 특히 여름에는 악취와 벌레 때문에 힘들다는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내 쓰레기도 같이 넣어 버렸더니 얼마 후 쓰레기봉투가 사라졌다더라", "아파트 관리규약에 조항을 둬야 한다" 등 의견을 남겼습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김서영 최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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