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가 올린 '한국 일간지' 1면...해외 팬들도 관심 [지금이뉴스]

브루노 마스가 올린 '한국 일간지' 1면...해외 팬들도 관심 [지금이뉴스]

2026.02.05. 오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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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선일보 1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브루노 마스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K팝, 그래미의 문을 열다’라는 제목의 3일 자 조선일보 1면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해당 지면에는 그래미 시상식 오프닝 무대를 꾸민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모습이 실렸습니다.

브루노 마스는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만 게시했지만, 한국 주요 일간지의 지면을 그대로 올렸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브루노 마스가 한국 신문을 본다니 신기하다” “조선일보 지면이 해외 톱스타 인스타에 등장한 장면” “누가 사진 찍어서 보내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각에서는 “로제와 그래미 무대를 꾸민 경험을 토대로 K팝에 대한 존중을 표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한편 브루노 마스와 로제는 지난 1일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히트곡 ‘아파트(APT.)’ 무대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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