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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베팅사이트가 내놓은 쇼트트랙 여자 1,500m 우승 배당입니다.
배당이 낮을수록 우승 가능성은 큽니다.
캐나다의 코트니 사로의 우승 배당은 3배로 1위, 김길리와 이 종목에서 동계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최민정은 나란히 5.2배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최민정이 1위로 꼽히지는 않았지만, 경기 변수가 많은 쇼트트랙 특성을 감안하면 금메달 경쟁은 여전히 박빙이라는 예상입니다.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도 코트니 사로의 우승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상했고, 2위 싸움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민정과 김길리는 메달권 밖인 공동 7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는 191cm의 장신에 스피드와 경기운영 능력까지 갖춘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가 압도적인 우승후보로 꼽혔습니다.
캐나다의 스티븐 뒤부아, 네덜란드의 젠스 반트 바우트가 나란히 뒤를 이었습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은 12배로 4위권, 슈퍼루키 임종언은 17배로 7위권이었습니다.
메달만 따내도 선전이라는 전망입니다.
남자 쇼트트랙 1000m에서도 캐나다의 단지누가 우승후보였고, 황대헌은 15배로 5위, 임종언은 17배로 7위권이었습니다.
전통의 강세 종목 여자 3000m 계주 전망도 밝지 않았습니다.
네덜란드와 캐나다, 이탈리아가 상위권에 자리 잡았고, 우리나라는 미국에 이어 5위권이었습니다.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는 일본 선수 두 명이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고, 우리나라의 유승은은 뉴질랜드 최초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조이 샤도우스키 시놋과 함께 메달 경쟁에 뛰어들 후보로 예상됐습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영상편집ㅣ전자인
디자인ㅣ박지원
자막뉴스ㅣ이 선 최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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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코트니 사로의 우승 배당은 3배로 1위, 김길리와 이 종목에서 동계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최민정은 나란히 5.2배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최민정이 1위로 꼽히지는 않았지만, 경기 변수가 많은 쇼트트랙 특성을 감안하면 금메달 경쟁은 여전히 박빙이라는 예상입니다.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도 코트니 사로의 우승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상했고, 2위 싸움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민정과 김길리는 메달권 밖인 공동 7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는 191cm의 장신에 스피드와 경기운영 능력까지 갖춘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가 압도적인 우승후보로 꼽혔습니다.
캐나다의 스티븐 뒤부아, 네덜란드의 젠스 반트 바우트가 나란히 뒤를 이었습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은 12배로 4위권, 슈퍼루키 임종언은 17배로 7위권이었습니다.
메달만 따내도 선전이라는 전망입니다.
남자 쇼트트랙 1000m에서도 캐나다의 단지누가 우승후보였고, 황대헌은 15배로 5위, 임종언은 17배로 7위권이었습니다.
전통의 강세 종목 여자 3000m 계주 전망도 밝지 않았습니다.
네덜란드와 캐나다, 이탈리아가 상위권에 자리 잡았고, 우리나라는 미국에 이어 5위권이었습니다.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는 일본 선수 두 명이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고, 우리나라의 유승은은 뉴질랜드 최초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조이 샤도우스키 시놋과 함께 메달 경쟁에 뛰어들 후보로 예상됐습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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