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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사태' 선포된 아이슬란드...화산 대폭발 임박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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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1월 12일.

아이슬란드 기상청 "남서부에 위치한 도시 그린다비크에서 마그마가 분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최근 2주간 지진이 급증하고 도로가 파손됐으며, 유명 관광지들이 폐쇄되고 여행사 운영을 중지하는 등,

2021년 화산 폭발 직전과 비슷한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

화산이 며칠 안에 폭발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YTN 윤현경 (goyhk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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