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 지하 동굴서 급성 위출혈로 쓰러진 美 탐험가…"미친 모험이었다" [뉴스케치]

1km 지하 동굴서 급성 위출혈로 쓰러진 美 탐험가…"미친 모험이었다" [뉴스케치]

2023.09.12. 오후 5:0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미국인 탐험가 마크 디키.

동굴 지도를 완성하기 위해 깊이 1,000미터가 넘는 튀르키예 동굴에 들어갔다가

급성 위출혈 증상으로 쓰러져 조난됐다.

그를 구하기 위해 의사와 구급 대원, 동굴 탐험가 등 약 190명이 모였고

조난 9일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YTN 윤현경 (goyhk1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튜브 구독자 450만 달성 축하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