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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이슈] "역대 최강 전력" 토트넘과 손흥민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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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 폭풍 영입으로 전력 보강
손흥민, 2시즌 연속 득점왕 도전
영국 언론, "토트넘, 리그 3위" 전망
챔피언스리그·월드컵 등 체력 변수
손흥민 선수가 두 시즌 연속 득점왕 도전에 나서는 프리미어리그가 우리 시각으로 내일(6일) 개막합니다.

지난 시즌 시즌 초반 콘테 감독으로 사령탑을 바꾼 뒤 리그 4위까지 올라서며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토트넘은 이번 시즌 상대적으로 더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짠돌이'로 불리는 레비 회장의 평소 모습과 달리 리그 개막을 앞둔 여름 이적 시장에서 폭풍 영입을 했기 때문입니다.

히샬리송을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했고 검증된 윙백 페리시치를 데려오며 측면 역시 강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첼시의 투헬 감독은 "토트넘이 역대급 전력을 갖췄다"며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아마도 이번 시즌 첼시의 3위 수성의 최대 경쟁자로 토트넘을 꼽은 거 같습니다.

확 달라진 토트넘과 2시즌 연속 득점왕이 기대되는 손흥민 선수는 과연 올 시즌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박찬하 해설위원이 손흥민과 토트넘의 미래를 점쳐봤습니다.

YTN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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