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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영상] 거센 파도 위, 그린피스가 러시아 유조선에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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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6일, 이탈리아 시칠리아 앞 바다

- 그린피스 보트 한 척이 러시아 유조선에 다가가더니, 파도에 흔들리며 노란 페인트로 글씨를...

- 한번 잘못 쓰면 지우기도 쉽지 않은 상황

- PEACE, NOT OIL, 석유 말고 평화를!

- 헤티 게넨 / 레인보우 워리어호 선장

"이것은 평화를 위한 항의입니다. 화석연료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관계를 폭로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 평화를 원합니다. 우리는 에너지 혁명이 필요합니다."

- 페데리코 스파디니 / 그린피스 기후 변화 운동가

"석유가 아닌 평화, 이것은 레인보우 워리어호에서 항해하던 그린피스 운동가들이 러시아 유조선에 남긴 메시지입니다. 유럽 정부 지도자들에게 환경 파괴와 우크라이나 전쟁(분쟁)의 원인이 되는 가스, 석유와 같은 화석 연료 시대를 끝내달라고 요청합니다. 우리는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이루어진 실제 에너지 전환에 투자해야 합니다."

YTN 김한솔 (hans@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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