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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진기주 "누군가의 인생작품을 만드는 것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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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진기주 "누군가의 인생작품을 만드는 것이 꿈"

2021년 07월 01일 15시 41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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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OTT 티빙(TVING)과 극장에서 동시에 공개된 영화 '미드나이트(권오승 감독)'가 박스오피스 3위로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가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새로운 타깃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음소거 추격 스릴러로 '괴기맨숀'(조바른 감독), '다크 앤드 위키드'(브라이언 버티노 감독)와 함께 올여름 극장가에서 경쟁하게 됐습니다.

'서복(이용주 감독)'에 이어 두번째 티빙·극장 동시 공개로 주목을 끌고 있는 '미드나이트'의 경미 역을 맡은 진기주 배우는 처음으로 도전한 스릴러 영화 촬영에서 표정과 몸짓만으로 표현하는 수어 연기와 쫓기고 추락하는 액션 신이 힘들었다면서도, 음소거 스릴러의 속도감을 기대해 달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누군가의 인생작품을 만드는 것'이 배우로서의 꿈이라고 말하는 진기주는 누군가 수어로 말을 걸어온다면, 수어를 알지 못해도 자세히 지켜봐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진기주와 위하준의 음소거 스릴러 '미드나이트', 관객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홍상희 기자[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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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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